연말연시에는 평소와는 다른 인사말을 주고받는다. 우리는 연말이고 연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일본에서는 연말에 사용하는 인사말과 연초에 사용하는 인사말이 다르다. 연말, 일본어로는 '토시노 쿠레'(としの くれ, 年の 暮れ)에는 만날 때의 인사말은 평소와 같지만 헤어질 때는 '요이 오토시오'(よい おとしを. 良い お年を. 좋은 해를)라는 인사말을 쓴다. '토시노 하지메'(としの はじめ, 年の 始め, 연초)에 사람을 만나면 우선 '아케마시테 오메데토오 고자이마스'(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明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밝은 것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인사하는 것이 기본이다.
'토시'(とし, 年)는 '해' '년'을 뜻하는 말이다. '요이 오토시오'(よい おとしを. よい お年を)는 '요이 오토시오 오쿳테 쿠다사이'(よい おとしを おくって ください. よい お年を 送って ください. 좋은 한 해를 보내세요)가 줄어든 말이다.
새해가 밝는 것을 '토시가 아케르'(としが あける. 年が 明ける)라고 하는데, '아케마시테 오메데토오 고자이마스'(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明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밝은 것을 축하드립니다)는 앞에 '새해가'라는 말이 생략된 말이다.
'토시'(とし, 年)는 '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나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나이를 먹다'는 '타베르'(たべる, 食べる, 먹다)가 아니라 '토르'(とる, 取る, 취하다)를 써서 '토시오 토르'(としを とる. 年を 取る)라고 한다.
'토시가 요르'(としが よる. 年が 寄る)는 '나이가 들다'라는 뜻인데 보통 나이가 많이 든 사람에게만 사용하는 말이다. 명사형인 '토시요리'(としより, 年寄り)는 '로오징'(ろうじん, 老人, 노인) 대용으로 자주 쓰는 말이다. 관공서나 은행 같은 곳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을 지칭할 때 꼭 '오토시요리노 카타'(おとしよりの かた. お年寄りの 方, 나이 드신 분)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토시'(とし, 年)는 '해' '년'을 뜻하는 말이다. '요이 오토시오'(よい おとしを. よい お年を)는 '요이 오토시오 오쿳테 쿠다사이'(よい おとしを おくって ください. よい お年を 送って ください. 좋은 한 해를 보내세요)가 줄어든 말이다.
새해가 밝는 것을 '토시가 아케르'(としが あける. 年が 明ける)라고 하는데, '아케마시테 오메데토오 고자이마스'(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明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밝은 것을 축하드립니다)는 앞에 '새해가'라는 말이 생략된 말이다.
'토시'(とし, 年)는 '해'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나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나이를 먹다'는 '타베르'(たべる, 食べる, 먹다)가 아니라 '토르'(とる, 取る, 취하다)를 써서 '토시오 토르'(としを とる. 年を 取る)라고 한다.
'토시가 요르'(としが よる. 年が 寄る)는 '나이가 들다'라는 뜻인데 보통 나이가 많이 든 사람에게만 사용하는 말이다. 명사형인 '토시요리'(としより, 年寄り)는 '로오징'(ろうじん, 老人, 노인) 대용으로 자주 쓰는 말이다. 관공서나 은행 같은 곳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을 지칭할 때 꼭 '오토시요리노 카타'(おとしよりの かた. お年寄りの 方, 나이 드신 분)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