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 | ||||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
| 어떤 일도 여러 사람이 모여 의논하면 좋은 생각이 떠 오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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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殊(もんじゅ)는 석가모니의 왼쪽에서 보필하는 문수보살(文殊菩薩/もんじゅぼさつ)로, 보통 사자(獅子/しし)를 타고 있으며 오른손에는 지혜의 검을 왼손에는 파란 연꽃을 들고 있습니다. 지혜의 검을 들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文殊菩薩은 불교에서 지혜를 주관하는 존재입니다. 즉 이 속담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세 사람이 모여 상의를 하면 지혜의 상징인 文殊菩薩에 비견될 정도의 지혜가 나올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여러 명이 모여 궁리하거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나 혼자서는 생각지도 못 했던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올 때가 있죠? 사람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각기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생각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 못지않게 어떤 일을 잘 풀어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속담인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아주 조그마한 일이라도 서로 도와가면서 하면 손쉽게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그 쓰임이 넓은데 비해,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는 주로 '서로 상의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
[응용회화]
| 剛(つよし) | : | どうしたらいいかなあ。 いいアイデアないか。 |
| 武(たけし) | : | よし、思(おも)いついた!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 文也(ふみや)君も呼(よ)んでそれからいっしょに考(かんが)えてみるんだ。 |
| 剛(つよし) | : | ふうー 。 |
[해석]
| 츠요시 | : |
어떡하면 좋을까? 좋은 아이디어 없어? |
| 다케시 | : |
아, 생각났어!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 후미야도 불러서 그리고 나서 생각해 보는 거야. |
| 츠요시 | : |
휴우-. |
[단어]
| 思(おも)いつく | 문득 생각이 떠오르다 |
| 呼(よ)ぶ | 부르다 |
| それから | 그리고 나서, 그 다음에 |
출처:we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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