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서도걸즈!!-우리들의 갑자원-」에 출연하는 (왼쪽에서부터) 타카하타 미츠키, 야마시타 리오, 나루미 리코, 사쿠라바 나나미, 코지마 후지코
(2010년 04월 20일 - 오리콘 스타일)
음악에 맞춰 글을 쓰는 "서도 퍼포먼스"에 도전하는 여고생들의 청춘을 그린 영화 「서도걸즈!! 우리들의 갑자원-(書道ガールズ!! ‐わたしたちの甲子園‐)」 .나루미 리코(成海璃子, 17), 야마시타 리오(山下リオ, 17), 사쿠라바 나나미(桜庭ななみ, 17), 타카하타 미츠키(高畑充希, 18), 코지마 후지코(小島藤子, 16) 등, 신진 인기 여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것이 화제를 부르고 있는 작품으로, 안젤라 아키의 히트곡 「手紙 ~拝啓 十五の君へ~」가 삽입곡으로 사용되는 것이 알려졌다. 한 장의 종이에 하나의 가사를 모두 써 완성시켜 가는 퍼포먼스 서도와 미래의 자신 앞으로 보내는 편지를 썼다고 하는 이 곡이 융합해, 따뜻한 감동을 부른다.
해당 씬의 촬영을 한 2월 어떤 날. 세로 6m×가로 8m의 거대한 종이에, 먹물을 빨아들이면 무게 20kg가 넘는 거대한 붓으로, 글자를 쓴다고 하는 실전 일발 승부의 씬에 도전한 나루미 리코는, 「오늘의 씬을 위해서, 작년부터 모두 연습해 왔습니다. 잘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만족스럽게 이야기했다. 그것을 지켜본 타카하타도 「썼을 때 소름이 끼쳤습니다」라고 감동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야마시타는 「동료들이 있어서 정말 즐겁다고 생각하면서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저만 못해서 안되면, 다시 재시도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긴장감도 있었지만,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마음이 놓인 표정을 내비쳤다.
사쿠라바는 「저는 글자를 쓰는 것이 자신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처럼 잘 쓸 수 없어서, 초조함을 느낀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들의 기분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 코지마는 「퍼포먼스 서도는 생각했던 것 보다 체력을 많이 사용해요. 지쳐서 싫어졌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오늘, 모두 퍼포먼스를 통해, 완성한 작품을 보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와서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작품은, 에히메현 시고쿠 츄오시에 있는 미시마 고등학교 서도부의 멤버가, 활기를 잃은 한 마을을 "서도 퍼포먼스"로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하는 실화를 모델로 한 감동의 드라마. 모델이 된 미시마 고등학교의 현역 서도 부원들도 영화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영화 「서도걸즈!! -우리들의 갑자원-」은 5월 15일 토요일에 전국에서 개봉된다.
출처 : 멀티레모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