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IN(뒷줄 3명)의 신곡 뮤직 비디오에서, 신랑-신부역으로 함께 출연하는 야마다 유와 오도리・카스가 토시아키
(2010년 05월 11일 - 오리콘 스타일)
모델 야마다 유(山田優, 25)와 오와라이 콤비 오도리(オードリー)의 카스가 토시아키(春日俊彰, 30)가, 오키나와 출신의 3인조 그룹 PENGIN의 신곡 「世界に一人のシンデレラfeat.U」(5월 18일 발매)의 뮤직 비디오에 신랑-신부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10일, 알려졌다. 카스가는 「야마다 유군의 웨딩 모습도 꽤 좋았습니다」라고 상투적인 말투로 시선을 응시. 「feat.U」로서 곡에도 참가한 야마다는 MV에서 버진로드를 걸으며 「이 노래처럼, 퓨어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오래도록 행복하게!」라고, 한발 앞서 결혼한 모델이자 동료 에비하라 유리를 축복했다.
이번 MV는 "인연"을 컨셉으로 제작. 결혼한 후에 식을 올리지 않았던 야마다가, 카스가에게는 비밀로 오래된 친구인 PENGIN에게 상담, 즉석 결혼식을 올린다는 내용. 촬영은 이른 아침부터 이튿날 아침까지 걸리는 등 하드한 스케줄이었지만, 원래 PENGIN의 보컬 XICO(키시코)와 야마다가 오키나와 액터즈 스쿨 시절부터의 안면이 있는 등, 같은 고향이기도 해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카스가는 평소의 캐릭터를 봉인해 진지한 눈빛으로 열연 했지만 「뮤직 비디오에서는 열연 했습니다! 주의 해야 할 것은, 카스가에게 눈을 너무 빼앗기지 않는 것」이라고 코멘트는 평상시 대로. 「멋진 멜로디 라인. 국민여러분, 바로 레코드가게에 달려가세요!」라고 외쳤다. 야마다도 카스가와 함께 출연한 것을 즐기면서, 6월에 진짜 웨딩 드레스를 입는 에비하라 유리에 대해서 「두 사람은 만날만 하니까 만난 두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에비하라의 표정은, 행복한 아우라가 모두 나오고 있어요!」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출처: 멀티레모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