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지 몰라서 올립니다.
어제 도쿄에서 돌오면서 나리타공항에서 보안검색 받던 중
푸딩은 가져 갈수 없다고 해서
결국 티켓팅 하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 거기서 주는 박스에 넣어서 수화물로 처리 했습니다.
왜 푸딩이 안되는지 모르지만..
암튼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공항에 여유있게 갔었기 때문에 티켓팅 장소로 다시 가서 수화물 처리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시간이 없었다면 그 맛있는 푸딩을 포기 하고 돌아와야 했을뻔 했으니 ..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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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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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Go씽♡ 작성시간 07.09.05 저도 항상 갈때 마다 사오는데 별 말없었어요...(수화물로 부쳤음) 액체반입금지라...들고 타는건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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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영 작성시간 07.09.08 전 하네다에서 양갱사서 가방에 넣었었는데 에러난다구 부산하게 움직이더니 "요깡" "요깡" 하면서 그냥 들여보내주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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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주소녀염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09 암튼..왠만하면 모든짐은 수화물로 붙이는게 좋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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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ki-sama 작성시간 07.09.10 그게 푸딩 타잎의 폭탄 때문에 그렇다고 얼핏 항공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들은 거 같습니다...그 폭탄이 진짜 푸딩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폭발력은.....Die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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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사오 작성시간 08.11.09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푸딩이 이롤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