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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하코네 - 현대식 료칸 고라 하나오우기(花扇)

작성자라키짱|작성시간09.08.13|조회수5,801 목록 댓글 19

1. 료칸 이름 : 고라 하나오우기 http://www.gorahanaougi.com/

2. 찾아 가는길 : 하코네 등산 케이블 소운잔에서 1분 거리에 전용 엘레베이터가 있음. 또는 고라 역에서 송영

3. 료칸 주요시설 : 전 실 개인 노천온천, 대욕장, 기념품샵, 식당(식당 안 개인실에서 밥 먹는 형식)

4. 료칸 주변의 편의시설 : 소운잔 역 안의 슈퍼?

5. 료칸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 14:00체크인 11:00체크아웃

6. 개인적인 평가 : ★★★★★

7. 사진 : 

 

제가 소개해드릴 료칸은 몇 백년 전통 이런 전통료칸은 아니지만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현대식 료칸입니다.

하코네 여행을 가면서 어떤 료칸으로 할지 많이 고민 했었는데, 여름이라 벌레가 무서워서

현대식 료칸으로 해버렸네요~^^;

 

로프웨이 소운잔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가면 50미터 정도 앞에 료칸으로 통하는 전용 에레베이터가 있기 때문에 접근성은 매우 좋아요^^

 

 고라하나오우기 전용 엘레베이터라고 써있어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작은 오솔길을 따라 내려가면 료칸이랍니다^^

 

 

로비에요

 

 

 

 

객실 내부 설비

세면대도 2개이고, 화장실엔 TOTO 비데도 완비에요.

오히려 너무 깨끗해서 싫어하실 수도 있으실듯^^;

 

   

 

전실 전부 천연 온천이 흐르는 노천온천이 달려있어요^^

제가 묵은 방은 여기에서 제일 저렴한 방이었어요. 넓이는 36m2정도 됬던 듯 하고요.

침대방이에요^^

베란다에 노천온천이 있고, 베란다가 꽤 넓고 정망도 좋아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답니다.

 

 

탕은 2명이서 충분히 들어가서 놀 수 있는 크기에요^^

 

 

 

 

이어서 저녁식사

방으로 가져다 주지는 않고 식당에서 먹는답니다.

다 개인실로 되어 있어요^^

 

오늘의 메뉴에요..^^ 오른쪽에 보시면 '박 사마'라고 써있어요^^

고기도 굽고 하면서 먹으니 한시간 반 정도 걸렸답니다.

 

 

 

 

 

 

 

이어서 아침 메뉴에요. 양도 딱 좋고 맛있었어요^^

 

 

 

 

방에서 여유로운 티타임~~

 

하코네 명물이라는 요 모치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정말정말 전통분위기의 료칸을 찾으신다면 안맞으실 수도 있겠지만

개인 노천온천, 깔끔함, 고급스러움을 원하신다면 괜찮을 듯 싶어요~^^

특히 방에 딸린 노천온천의 매력은 무시무시하더군요(언제든지 들어가서 놀 수 있는 즐거움!)

벌써 또 가고 싶네요 ㅠㅠ

 

참, 플랜은 1인당 2만엔 후반대부터 시작해요~(쫌 비싸죠..ㅠㅠ 전 28000엔이었어요ㅠㅠ)

 

 

 

혹시 질문 있으시면 댓글로 주셔요~~ 쪽지는 확인 안한답니다^^

 

 

사진이 20개밖에 안올라가네요..

더 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에 있어요^^

 

http://laki.text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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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실에버 | 작성시간 09.10.17 좋아보여요~ 가보고싶긴한데 머니가.... ㅠㅠ
  • 작성자gosu | 작성시간 09.10.28 Good....^^
  • 작성자곰탕재료희강 | 작성시간 09.11.02 진짜 좋아보이네요~완전 큰맘먹고 가야할듯^^;;
  • 작성자taijijihee | 작성시간 09.11.05 저두 여기 온천 9월초에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요, 정말 좋더라구요~^^; 저희는 일본에서 지금 살고 있는데요, 온천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곳 시설이 님 말씀처럼 깨끗하고, 객실에서 온천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었어요~ 저희 시부모님이 7주일 관광하고 가셨는데, 이 곳 온천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더라구요~^^
  • 작성자얌체쑤기 | 작성시간 10.01.13 방마다 온천이 딸려있으니 정말 임금이 부럽지 않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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