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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미키, 영화 「도라에몽」으로 성우에 감동

작성자신일공|작성시간10.01.13|조회수354 목록 댓글 0







올해 연예계 생활 30주년의 여배우, 마야 미키(45)가 11일, 도내에서, 영화 「도라에몽 노비타의 인어대해전」 (3월 6일 공개)의 에프터 레코딩 수록을 행했다.

 애니메이션의 에프터 레코딩 첫 도전으로 인어족의 여왕, 온디누의 목소리를 담당한 마야는 「프로의 성우분은 굉장하다. 감동」이라고 대흥분. 「도라에몽」의 영화 시리즈도 이번작으로 30주년, 「내가 다카라즈카에서 다리를 올리고 있었을 때, 영화가 탄생했다」라고 수줍어하며 웃음을 띄우고 있었다.

 켄도 코바야시(37), 누쿠미즈 요이치(45), 치아키(38), 사카나군(34)도 수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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