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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생활 일기

올해도 매실청과 햇양파 피클 담갔어요

작성자뚱이이모|작성시간26.06.06|조회수116 목록 댓글 6

동유모 회원님들 오래간만입니다. 아줌마는 그냥 쓸때없이 바빠서 동유모에 못왔어요.형편없는 요리 실력이지만 잘해보려고 발버둥 치며 올해는 매실청을 2킬로 담그고 햇양파는 흰색과 폴리페놀이 풍부하다는 적양파를 섞어서 피클을 담갔어요. 그냥 엉성해 보여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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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나가와,가와사키 |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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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金輝明 | 작성시간 26.06.10 매실청은 매실에 설탕 듬북 넣고 숙성시키면 되나요?
    마트에서 반값으로 매실이 많던데 저도 도전해 보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뚱이이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매실과 설탕 1대1인데요 설탕양을 좀 줄이셔도 돼요. 그런데 너무 줄이면 곰팡이 필수 있으니까 처음하시는거면 그냥 1대 1로 하세요.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하시면 담그는법 많이 나오니까 해보세요. 100일뒤에 매실 건져내면 완성입니다. 매실꼭지도 꼭 제거하셔야해요. 사먹는거 보다 훨씬 진해서 초고추장이나 비빔면 만들때도 좋아요. 화이팅!!
  • 작성자하이비스 | 작성시간 26.06.12 이쁘게 담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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