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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金明洙 작성시간 26.06.08 에이전트 서비스가 이직사이트 등록하고 옵션으로 선택하거나 협력업체 에이전트들이 연락주기도 합니다.
에이전트 이용하면 원하는 조건의 구인안건을 찾아주니 편하기도 하고, 몇몇 사항에 대해서는 조언을 주기도 하죠.
능력자 에이전트면 본인이 발굴해낸 미공개 구인안건 소개 해주기도 하죠.
일반적으로 에이전트 비용은 구직자말고 전직결정된 회사에서 지불하니 에이전트 서비스이용하는거 나쁘지 않습니다.
회사입장에서야 에이전트 안통하고 입사결정 되면 에이전트 비용 안나가니 좋을수 있지만,
좋은 인재 확보한다라는 측면에서 비용 발생에 대해 인정을 하고 처리를 하고 있는거죠.
본인이 판단하기에 직무 경력서류, 이력서 올려 놓으면 여러 회사에서 알아서 연락이 올것 같으면 그냥 있으셔도 될것 같구요.
본인이 움직여서 찾아야 할 정도이시면 에이전트 서비스 이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비용도 안드는데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어서요.
에이전트 서비스 이용한다고 면접볼때 동반 참가하고 그런거는 아닙니다.
구인정보는 여러 루트를 통해서 얻으면 얻을수록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한방법만 고수할 필요 없습니다. -
작성자이덤판 작성시간 26.06.08 규모 작거나 회사에 이직할거 아니면 에이전트는 쓸모 없어요. 본인이 내는 돈이 없으니까 에이전트 써서 나쁠거 없다고 생각들하지만, 회사입장에서는 연봉에서 적절히 비용을 차감하니까 구직자입장에선 결국 돈 덜받게 되는거고, 에이전트가 막상 해주는 조언이나 안건들은 님이 능력만 있으면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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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죠 작성시간 26.06.09 큰 회사일수록 에이전트한테 맡깁니다. 직접 구인 안해요. 인사과에서 에이젼트한테 조건 말하고 찾아오라고 시키지 자기가 직접 하는건 어떻게든 비용 좀 아껴볼려는 작은 회삽니다. 큰 회사는 에이전트한테 지불하는 비용 신경도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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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金明洙 작성시간 26.06.09 윗분과 이분의 글.... 둘중 선택하라고하면 프리죠님 글에 올인!!!
에이전트 비용이 몇십만엔에서 몇백만엔이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비용을 들인다는거는 회사가 마음먹고 능력자를 뽑겠다라는 의지의 표현이고,
그런 업체들이 [회사입장에서는 연봉에서 적절히 비용을 차감하니까] 이런 생각 전혀 안하죠.
이런 생각하면 능력자들이 이미 다 알아 챕니다. 입사하고 얼마 안지나서 퇴사하고 여기저기 소문내서 그 이후 능력자들이 지원을 안하게 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만약에 입사하고 차년도에 연봉이 줄어들거나 한다라면 그건 1년을 써보니 생각보다 능력이 안나오네 해서 임금을 현실화 했을뿐이지 에이전트 비용나간거 회수할려고 그런거 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