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시장이 크게 변동하였을 때, 과감하게 저가 매수의 기회라 보고 단타 계좌로 삼전을 매수했습니다.
조정장 부근인 198,000원에 1,200를 들어가 총 23,784,000원 규모로 진입했네요.
이후 반등세가 이어지면서 오늘 354,000원 에 전량 매도하여 수익 실현을 마쳤습니다.
1주당 156,000원의 차익이 발생하여 최종적으로 187,200,000원 (약 1억 8천2백만원)의 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숫자로 찍혀 있는 걸 보니 너무 좋네요. 계좌를 보고 또 보고 다시 한번 더 보게 됩니다.
마음이 붕 떠서 도저히 일을 못할 것 같아 미리부서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오늘 오후 병가를 냈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은데 와이프와 함께 드라이브 겸 분위기 좋은 교외 카페에 가서 여유를 즐기다 오려고 합니다.
이런 날은 잠시 차트에서 눈을 떼는게 좋지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을 것 같아 헛된 매매를 하지 않도록 수익금 전액은 바로 출금 처리해 두었습니다.
이번에 도확실한 조정 구간이 올 때까지 천천히 관망하며 쉬어가려 합니다.
제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이번 주도 성투하시고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라고 재미나이가 자랑글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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