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매일 질문 올리고 있네요^^;;
친절한 답변들 정말 감사합니다!ㅋㅋ
이번에 일본에 가서 쓸 카드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현재 있는 통장에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서 한국에서 원화를 통장에 넣어주면
제가 일본에서 카드로 찾아쓸 수 있게 된다더라구요~(신한은행 글로벌현금카드)
근데 만들 수 있는 카드 종류가 마스터 카드와 비자 카드가 있는데 어떤게 활용도가 높을까요??
은행은 신한은행 통장인데 도쿄에 신한은행이 하나밖에 없는데 기숙사나 학원에서 거리가 좀 있더라구요ㅠ
그래서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로 인출, 결재 되는 곳에서 돈을 찾거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마스터 카드는 MasterCard, Maestro, Cirrus마크 부착된 ATM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하구요,
비자 카드는 Plus 마크가 부착된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데요, 도쿄 사시는 분들, 어떤 마크가 더 많이 보이나요?ㅋㅋ
참고로 저 숙소는 타나시, 학원은 바바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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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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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이 작성시간 09.12.15 사실 비자 마스타 카드라면 별 차이 없는 것 같구요.(그래도 비자쪽이 좀 나으려나..)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JCB브랜드로 신용카드 하나 더 만들어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비자, 마스타는 해외이용시 1%수수료가 있는 반면, JCB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게다가 신한통장 가지고 계시다하니, 신한하이포인트나노 카드 신청해서 들고 오시면, 해외에서 사용하는 모든 금액에, 전월 사용량에 따라 최고 5%(한달 최대5만원)까지 포인트가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전 일부러 거의 모든 결제를 신용카드로 하고있어요. 환가료가 따로 붙긴 하지만 환전시 지불하게되는 수수료 생각하면 더 이익이 되는거죠. 참고하시고 잘 따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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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선1 작성시간 09.12.15 저는 마스터, 비자 하나씩 가져가라는 글 보고 그럴까 생각중인데.. 그리고 요즘 씨티은행에서 유학생 환전, 송금수수료 면제 행사하고 있길래 그거 해볼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