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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자유 게시판

생각하지 못했던 알바 면접을 본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일본미세요 ㅋ아 갑자기 뜻밖이라서 어떻게 몰해야할지...

작성자오복현|작성시간11.05.05|조회수532 목록 댓글 5

각하지 못했던 알바 면접을 본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일본미세요 ㅋ아 갑자기 뜻밖이라서 어떻게 몰해야할지...

 

우선 글을 읽어주시는분들에게 대단히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지난주 였어요 면접을 봤어여 근데 점정이 왜 한국인들으 다 도망가냐고 하면서 좀  그러더라고 안탑갑다고...

 

저또 한 이번에 다시 돌아올때 많은 생각을 100번은 하고 온거라... 물론 일본에서  는게 좋고요 ㅋ

 

저 나름 면접을 봤는데 점장님이 인상이 좋으시더라그요  한국인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그래서 전

 

처음이고 또 경험이 별로 없다 그랫더니 놀라시더락요 ㅋ 헤 ~이 하면서 ㅋ 제가 일본 오자마자 도시락 배달 6개월 한거빼곤 지금까지 알

 

바는 안했거든요 물론 몇번 알바를 구했는데 안구해지더라구요  나름 그냥 벌어놓게 있어서 그걸로 살었죠 물론 넉넉

 

지 못하게..

 

근데 이번에 전문학교 들어가면서 좀 구해보려고 노력햇는데 이번에 지진 터지면서 많이 가서 전화를 하고 면접을 봤는데 ... 오오토야라나는 일본 음식전문점 에서 전화가 와써요ㅋ ㅋㅋ

 

오오토야인데 어떻게 준비물은  여권 외국인등록증 비자 갱신 자격활동허가서 코비본 각각 한부 이렇게 갖고

 

오라는 전화가 오늘 갑자기 와서  점장님이 오라고 근데 문제는 제가 잘 할수 잇을까요 한국미세도 아닌 일본미세

 

룰,,,,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부터 걱정 태산입니다  홀은 아니고 주방하고 싶다고 말했었구요 ㅋ

 

열분 저에게 기 좀 ! 파파악~  아직 일어를 빼라빼라 못해서 걱정요 ㅠㅠㅠ 아 소심한 성격을 이겨낼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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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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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복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5 제가ㅜ아직 일어실력이 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복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5 근데 저 잘할수 있을ㅋ가여!??
  • 작성자sky is blue | 작성시간 11.05.06 (좀 횡설 수설 하시는 스타일로 느껴집니다. 한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저랑 세대차이가 나서, 제가 이해 못할 문장으로 글을 쓰신거죠?) 말씀하신 본인의 소심한 성격을 이겨낼 방법은 별로 없고요, 본인의 성격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일할 방법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대체적으로 소심한 분들이 열심히 배우고, 친해진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잘 챙기는 부분이 있으니, 일테면 홀 업무보다 주방일을 잘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복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6 주방을 선택했긴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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