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3월에 전문학교 유학비자를 신정했지만, 6월에 불허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제가 2020년 9월경 학교 마지막 학기를 보내던중 코로나사태로 인해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한국으로 귀국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이어가며 작년 3월에 졸업했습니다.
그 후에 저희 학교는 졸업생들에 한에서 딱 한번 졸업후에 1년동안 연구생과정으로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수있는
기회를 주고있었습니다.
1년에 40만엔 정도 학비에 원하는 수업을 7단위로 선택해서 들을수있는 학교 홈페이지에는 없는 비정규 과정입니다.
저는 이 연구생 과정으로 올해 4월 복학을 하려고 비자신청을 했으니 불허가를 받았습니다.
일단 제일 큰 사유는 제가 우울증으로 귀국했는데, 다시 일본에가서 또 심해질수 있는것 아니냐,
지금 한국에서 졸업후 음악활동을 하고있는데, 학교에 제대로 집중할수있겠냐
이 두가지 이유가 가장컷고, 또 하나는 연구생과정이 정규커리큘럼과 많이 다르다보니 입국관리국에서
이해를 하기 어려워하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랑 다시 얘기끝에 새로 생긴 4년제 전문학사 정규과정에 3학년으로 편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비자를 다시 학교랑 비자를 다시 준비중인데, 학교에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줄거지만,
본인들이 비자관련 법을 공부한사람들이 아니다보니 행정서사 대행도 한번 알아보는 것이 좋을거같다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학교 처음 입학당시에도 어학교 출석률문제로 한번 거절당했다가 지금학교에서 잘하고있는걸 증명하고
학교 추천서를 받아서 바로 재신청해서 다시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연장할때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현제 이유서를 쓰고 학교에서 검토중이며 우울증은 이제 완치돼서 평범한 일상생활에 문제가없다는 담당 대학병원
의사선생님의 소견서도 제출하려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행정서사님의 도움을 받는쪽이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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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동유모행정서사 김승철
안녕하십니까? 朴柱煥 님의 질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금년 6월에 위와 같은 이유로 불허가를 받았습니다만, 학교에서 작성한 사유서, 본인의 사유서, 의사선생님의 완치소견서를
제출한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심사기간은 상당히 길어질 것 같으므로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신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동유모행정서사 김승철이 작성한 것으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또한 답변내용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양해 부탁 드립니다.
언제든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주시면 보다 자세히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미리 전화 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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