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으로 22세가 된 여자 발달장애인이에요
특교자로 도움반 재학하고 지금은 그냥 어지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내고있고(만나는 친구없이 직장>병원>취미생활 이런식으로만 지내고있어요)
친구는 가끔만나고요
제가 성인이되기전에는 정신과약으로 수면제나 ad약을 주로 복용하면서 지낸 케이스입니다
자살이나 자해쪽으로 좀 속과 골머리를 썩혔는데
만 19세가 된 이후부터는
천식 , 조기폐경 , 골감소증 , 심장두근거림(이거는 진료대기중입니다) , 안과적으로 초고도근시가있고 , 당뇨전단계가 있는편이에요
성인이되기전까지만해도 정신과약먹고 잔병치례가많은 편이였지만
지금은 이병원 저병원 다니고있는편인데요.
염색체검사는 정상이나왔는데요
이런식으로 성인이되어서 신체질환이 생기는 친구들이 많을까요?
염색체나 유전자검사쪽을 다시해볼까하는데 여기에대해서 뭐 아시는분들이나 있으실까요?
서울대 ㅊ교수정도는 알고있는데 의미가있나 싶으네요(예약자체가 어렵고 까다로운건 모르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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