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떻게 지내시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두분다 작성자유술팜|작성시간26.06.09|조회수23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보다가 가슴이 먹먹해 다 보질 못했습니다부부로서 평생을 봉사하는 수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내를 엄마라고 부르시는 분의 근황도 궁금하네요 https://youtu.be/DAJiWNOkP2Y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