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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 나눔터

혹시 농사지으시는분 계세요?

작성자선샤인|작성시간24.06.09|조회수348 목록 댓글 14

아들졸업하면 함께 양계장이나 과일농사 지어보는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평생직장으로 가능할것 같아서요.

일반적인 보호작업장보다 낫지 않을까요?

 

농사지으시는분 의견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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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여에 | 작성시간 24.06.10 요즘도 공공 근로 있나요?
    지자체에서 하는가 본데 우리 고장은 없는것 같애서요.
  • 답댓글 작성자엔시아 | 작성시간 24.06.18 여에 요즘은 공공근로라고 안부르지 싶어요. 그리고 그런거 하실거면 사시는 지역 시청이나 군청을 팔로우 하셔야해요. 정보 알려주니까요. 그리고 부모랑 세대 분리해야 기초생활 수급자라되지..부모 밑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음 안돼요. 단지 중증 장애인이라고 해주는게 아니예요. 부모가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보험도 있고 적금도 있고 주식도 있으면 국가 입장에선 안해주죠.

    다만 요즘은 20대,30대,40세 이하..이런식으로..워낙 청년층들이 일을 쉬니까..일자리 만들어 주고 문화생활 하라고 다양한 것들을 주긴하더라고요. 돈이 좀 있는 지자체는 풍성하고 여유가 안되는 곳은 좀 적고..그래서 이 모든 제도들의 기본은,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 최우선 조건이라..중증장애인 하나로는 안돼요. 아이에게 뭔가 일자리를 내주고 싶으시다면 일단 세대분리부터 하세요. 내가 집과 차를 팔거나 보험이나 주식이나 기타 재산을 정리할수 없다면.

    그러면 동사무소에서 연락이 와요.
  • 답댓글 작성자에스제이 | 작성시간 24.06.18 엔시아 제가 말한 공공근로는 장애인 아니고 일반인 65세이상 재산 기준에 맞으면 일정시간 가로수나 공원등 풀작업등 하는것 있어요 돈 많은사람 안 해줍니다
    그것 공공근로 말한겁니다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24.06.14 저는 몇년째 아이랑 연습겸 작은 텃밭하는데요
    물주기만 겨우 시켜요
    꾀가 늘어서 물만 주고 후딱 차로 도망가요 ;;
  • 답댓글 작성자에스제이 | 작성시간 24.06.18 ㅎㅎ
    어른들도 자급자족 건강먹거리 하면서 재미 있어야 하지
    안 그러면 못해요
    전 아침에가서
    차 들어가는곳에 서양민들레가 어찌나 많은지 일부 식초 뿌려두고
    나머지는 급한데로
    꽃 자르고 왔는데 더워서
    정신이 헤롱헤롱 하네요
    친정부모님 유산있었는데
    대토 해야되니 어쩔수없이
    밭이 있는데
    관리 힘들어 다육농장정리하고
    천년초 심어서
    10년넘게 가만 둘려고
    흙 평탄작업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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