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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명상

[신심명]纔有是非 紛然失心

작성자김남선|작성시간20.04.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纔有是非 紛然失心
잠깐이라도 시비를 일으키면 어지러이 본 마음을 잃으리라.

 

이것은 옳고

저것은 그러다

시비하는 마음

시에 탐착하고

비는 밀어내니

마음이 분탕질이다

 

들끓고 있는 흙탕물에

사물이 비치지 않듯

산란한 마음으로

몸 마음 현상

바로 볼 수 없네

 

이견으로 감정과 생각의 파도를 일으키고

그 파도에 갖혀

바다임을 망각하네

파도라고 꼴값을 떠네

 

 

생각해보기

 

1. 옳다고 내세우는 시와 외면하고 밀어내는 비를 말해본다면

2. 시비가 일 때의 마음상태를 말해본다면

3. 혼란한 마음상태 경우를 말해본다면?

4. 그 혼란 상태의 원인을 궁구해본다면?

5. 시비심을 쉬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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