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요일 4:7~12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가르치신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나타난 바 되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하심이라고 선포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베푸신 그 사랑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베푸신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완벽하게 실현된 사건이라고 배웠다
불순종의 죄를 범한 인간을 심판하시기 위해 죄없으신,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대신 대속제물이 되셨다
그렇게 얻은 구원을 우리는 값없이 얻었다 하여 그 깊은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 편에선 값없이 얻은 구원일 수 있으나 하나님으로서는 자기의 아들의 생명을 내어주는 핏값으로 댓가를 치루신 구원이라는 것을 자주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우리에게 주신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앞에 마음이 숙연해진다
그 명령을 지켜야하는 부담에 앞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그 지독한(?) 사랑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앞에 선 자로서의 내 삶의 무게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12)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 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분을 닮아가고 싶고 그분을 따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안에 남아있는 죄성으로 인해 그 길을 가기가 쉽지 않다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늘 내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라'고 하신다
영원히 죽을 죄에서는 해방되었으나 여전히 잔존하는 죄의 영향력때문에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육적 본성을 거스르는 훈련을 통해 은혜의 지배로 나아가는 길을 성령께서 인도하신다
근신하여 깨어 기도해야하는 이유는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는 대적 마귀의 속임수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패이다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은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신다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3)
'진리의 허리띠,의의 호심경,평안의 복음의 신,믿음의 방패,구원의 투구,성령의 검'을 취하라 하신다
이 땅에서의 신자의 삶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기에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속에는 그 사랑을 이루기까지 피흘리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이 녹아 들어가 있으며 죄인된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주신 분의 헤아릴수 없는 사랑과 눈물도 있었으리라
그런데 그 사랑을 받은 내가 살아가는 삶은 참으로 보여드릴게 없는 삶이다
조금만 불이익을 당해도 참지 못하며 조금만 무시를 당해도 되갚아주려 하며 조금만 손해를 봐도 그 손해때문에 상대를 미워하는 본성을 가진 사람이 나이다
그런 나를 살리시려고 아무 죄없으신 분을 대신 죽게하실 만큼 강력한 아버지의 사랑과 구원의 의지를 말씀속에서 본다
왜 사랑이 오래 참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지를 주님께 물은 적이 있다
'사랑은......언제나.......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내 본성대로 살아가는 삶은 결국 멸망으로 밖에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고전 13장에 나타난 사랑의 속성은 다 내가 죽는 사랑이다
내 자아가 죽지않고 살아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내 전 존재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바탕이 되지 않는 이상 어떠한 선행과 내몸을 불사르게 내어주는 구제나 뛰어난 은사조차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 유익이 없다 하신다
하나님을 온전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전혀 모르고서는 할 수 없는게 이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받아본 자가 그 사랑을 줄 수 있다
그 사랑을 입은 자가 이웃에게 그 사랑을 흘려보냄으로 사랑안에 거할 수 있다하신다
받아보지 않고 줄 수 없으며 알지 못하고 살아낼 수 없는 진리....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그 사랑의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알게하심으로 오늘 하루의 삶속에서 내게 보게하시고 만나게 하시고 이루게 하실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아버지, 말씀묵상의 귀한 시간을 허락하심으로 아버지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고 바다를 먹물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다는 찬양가사가 무슨 의미인지를 조금씩 알아갑니다
그 사랑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제 삶을 통해 받은 그 사랑이 흘러나갈 수 있도록 제 안에 아버지의 사랑이 충만하게 하소서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와 함께 살아주시는 성령님때문에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하셨사오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는 일에 부지런하여 깨어 있게하시고, 제 안에 남아있는 죄를 억제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기 위하여 치뤄야 할 싸움들을 피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가르치소서
이를 위해 매순간 성령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오직 감사함으로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받게 하시고 제게 부어주신 사랑으로 보여주신 영혼들을 섬기며 주님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께서 제게 귀한 시간과 생명을 허락하시고 말씀을 먹게하셔서 깨달은 바를 살아내게 하실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가르치신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나타난 바 되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하심이라고 선포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베푸신 그 사랑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베푸신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완벽하게 실현된 사건이라고 배웠다
불순종의 죄를 범한 인간을 심판하시기 위해 죄없으신, 어린 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대신 대속제물이 되셨다
그렇게 얻은 구원을 우리는 값없이 얻었다 하여 그 깊은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 편에선 값없이 얻은 구원일 수 있으나 하나님으로서는 자기의 아들의 생명을 내어주는 핏값으로 댓가를 치루신 구원이라는 것을 자주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우리에게 주신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앞에 마음이 숙연해진다
그 명령을 지켜야하는 부담에 앞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그 지독한(?) 사랑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앞에 선 자로서의 내 삶의 무게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12)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 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분을 닮아가고 싶고 그분을 따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안에 남아있는 죄성으로 인해 그 길을 가기가 쉽지 않다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늘 내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라'고 하신다
영원히 죽을 죄에서는 해방되었으나 여전히 잔존하는 죄의 영향력때문에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육적 본성을 거스르는 훈련을 통해 은혜의 지배로 나아가는 길을 성령께서 인도하신다
근신하여 깨어 기도해야하는 이유는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는 대적 마귀의 속임수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패이다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은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신다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3)
'진리의 허리띠,의의 호심경,평안의 복음의 신,믿음의 방패,구원의 투구,성령의 검'을 취하라 하신다
이 땅에서의 신자의 삶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기에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속에는 그 사랑을 이루기까지 피흘리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이 녹아 들어가 있으며 죄인된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주신 분의 헤아릴수 없는 사랑과 눈물도 있었으리라
그런데 그 사랑을 받은 내가 살아가는 삶은 참으로 보여드릴게 없는 삶이다
조금만 불이익을 당해도 참지 못하며 조금만 무시를 당해도 되갚아주려 하며 조금만 손해를 봐도 그 손해때문에 상대를 미워하는 본성을 가진 사람이 나이다
그런 나를 살리시려고 아무 죄없으신 분을 대신 죽게하실 만큼 강력한 아버지의 사랑과 구원의 의지를 말씀속에서 본다
왜 사랑이 오래 참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지를 주님께 물은 적이 있다
'사랑은......언제나.......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내 본성대로 살아가는 삶은 결국 멸망으로 밖에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고전 13장에 나타난 사랑의 속성은 다 내가 죽는 사랑이다
내 자아가 죽지않고 살아서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내 전 존재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바탕이 되지 않는 이상 어떠한 선행과 내몸을 불사르게 내어주는 구제나 뛰어난 은사조차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 유익이 없다 하신다
하나님을 온전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전혀 모르고서는 할 수 없는게 이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받아본 자가 그 사랑을 줄 수 있다
그 사랑을 입은 자가 이웃에게 그 사랑을 흘려보냄으로 사랑안에 거할 수 있다하신다
받아보지 않고 줄 수 없으며 알지 못하고 살아낼 수 없는 진리....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그 사랑의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알게하심으로 오늘 하루의 삶속에서 내게 보게하시고 만나게 하시고 이루게 하실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아버지, 말씀묵상의 귀한 시간을 허락하심으로 아버지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고 바다를 먹물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다는 찬양가사가 무슨 의미인지를 조금씩 알아갑니다
그 사랑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제 삶을 통해 받은 그 사랑이 흘러나갈 수 있도록 제 안에 아버지의 사랑이 충만하게 하소서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와 함께 살아주시는 성령님때문에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하셨사오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는 일에 부지런하여 깨어 있게하시고, 제 안에 남아있는 죄를 억제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기 위하여 치뤄야 할 싸움들을 피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가르치소서
이를 위해 매순간 성령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오직 감사함으로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받게 하시고 제게 부어주신 사랑으로 보여주신 영혼들을 섬기며 주님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께서 제게 귀한 시간과 생명을 허락하시고 말씀을 먹게하셔서 깨달은 바를 살아내게 하실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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