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을 땅을 차지하리로다..시편37:9
나는 문자 그대로~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던 것 같다.
그래서 마태복음에 나오는 팔복중~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라는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 같다.
잠시후에 악인은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그러니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편37:10-11
분명히 하나님은 악인의 마지막은 멸망이라고..말씀하신다
형통한 것처럼 보이는 그들을 비웃으신다고 하신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오히려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진다고 하신다.
악인들의 결국은 멸망이며
의인들의 결국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한다고 하신다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행위가 정직한 자~.
여호와께서 붙드시는 의인은 어떤사람인가?
말씀을 살펴보면 ~
악인들 때문에 불평하지 않고~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는 자~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않는 자~
그들을 온유한 자들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거칠고 힘쎈 야생마가 훈련을 걸쳐 준마가 되는 것처럼~
분과노를 잘 다스려 ~ ~잠잠히 참고 기다리며~
선하신 하나님을 소망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굳게 믿고 정직히 행하는 자를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받을 복은
땅을 차지할 뿐아니라
충만한 화평을 누린다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내가 오늘 나에게 주신말씀을 진실로 믿는다면~
온유라는 단어가
나하고 상관없는 먼 단어가 아닌 것이다.
내가 오늘 나에게 주신 약속의말씀을 진실로 믿고~살아간다면~
능히 이 말씀의 능력이~나의 삶에 자명하게 나타날 것이다..
혈기충만하고~ 조급하고~기다리지 못하는 방자한 나를 멕여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깊이깊이 내 가슴판에 새기며
오늘 하루도 ~~ 잠잠히~~기다리며~~온유충만으로~~ㅎㅎㅎ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