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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

이 길을 지키라!

작성자이나영|작성시간11.10.17|조회수14 목록 댓글 4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잠언 16:12-20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기란 참 쉽고도,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옳고, 정직하게,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간다면 사랑받는 것인데,

그렇게만 살기에는 여간 쉽지 않다.

오늘 잠언의 말씀은 우리에게 교과서와 같은 바른 지침을 전해주고 있다.

내게 마음에 주시는 구절은 17절이었다.

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악을 떠나는 것이 정직한 사람의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악을 떠나는 것, 멀리하는 것, 몸에서 부터 마음에서까지 그 자리를 피한다는 것이고, 가까이 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알면서도 늘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 있고, 육신에 갇혀있기에 그렇게 하기가 정말 어렵다.

정말 확실한 믿음과 결단이 있지 않고서야 지켜내기 힘든 길이다.

그러나 주는 오늘 우리에게 이 길을 지키라 하신다. 이 길을 지켜야 너의 영혼을 보전할 수 있다고 하시는 것이다.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이 길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길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 교만하고, 거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알려 주시는 것이다.

특히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고, 은혜를 입으면 사랑이  넘쳐 교만한 마음을 자칫 가질 수 있기에,

지나친 마음은 넘어질 수 있다고 알려 주시는 것이다.

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이 길을 넘어지지 않고 , 끝까지 걸어 지킬 수 있는 방법은,

겸손한 자들과 어울리며, 마음을 낮추는 일이다. 그것이 교만한 마음에 합하여 욕망의 것을 나누는 것보다 나은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 길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말씀' 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 안에 살아야 좋은 것을 얻으며, 여호와를 깊게 이해할 수 있고,

복이 있는 이 길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혼까지도 보전할 수 있다.

오늘도 내가 교만한 자리에 서지 않고, 말씀안에서 이 길을 걷기를 원한다.

길을 걸으며 주님이 내게 뭐라 말씀하시는지 들을 수 있는 사람,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며 산책하듯 이 인생로를 지날 수 있기를!

"주님! 오늘도 가을 햇살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날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진정, 아프더라도 이 길을 지켜야 한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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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지윤 | 작성시간 11.10.17 말씀이라 하는데..
    그것이 잘 이해가 안되는 불신자가 많지요?.
    읽어도 그게 뭐 어떤거야~
    는 이들에게 나는 과연 어떤것을 말해주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니 무조건 들으라고 하기도 그렇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해야 되겠어요??아름다운 가을을 느끼며 말씀을 묵상한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아멘
    .
  • 답댓글 작성자이나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0 저도 축복해 드립니다.
  • 작성자한상원 | 작성시간 11.10.17 길을 걸어면서 주님과 대화하면서 동행하는 즐고움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살롬!
  • 답댓글 작성자이나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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