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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

충만키 위해~

작성자김정균♥|작성시간15.04.14|조회수62 목록 댓글 2
엡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너비와 깊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 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무릎을 꿇고 빈다는 말씀이 절절히 다가온다

점점 무릎을 꾾고
기도하는 일
말씀보는 일이 줄어든다

나이들어가며
무릎꿇는 일이
연골에 안좋다라는 말도 있지만
그보다는
중심이
그만큼 애절하지 않아서인 게 맞는 말이다

어제는 우산을 바치고
꽃이 핀 동네를 도는데
어찌나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하고 살지 못했음을
회개했는 지..

비에 휘날려 떨어지는 꽃비..들



또한 어찌 그리 시간 바쳐
기도하지 않았는 지
회개가 되어
(순간순간 기도기도 할 수 있는데..)

길에 아무도 없기에
소리내어
기도를 하며 지나가니
반대편 길 쪽의 사람이
저 여자 왜 저러지?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네..ㅋ.ㅋ.

미친 여자 ?취급?

끄래, 나 예수에 미친 뇨자~!ㅋ

동네를 돌며 기도하면

그 땅의 대적할 것들(이단 혐오시설..!)등을 기도하고
학교와 아이들을 기도하고

새로운 비젼와 믿음의 땅이 되게 해달라
기도할 수 있어서 좋다

실지 보이는 것들을 기도할 수 있어서..
더 다가온다..

묵상에 이 일을 쓰는 것은
내가
더 많이 기도해야하기에
다짐과 선포로서 묵상에 적는다

기도!!

많이 해야 한다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
당신의 주시는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충만하라셨으니


오늘 바울의 기도처럼

기도해야한다



충 만으로!!
충만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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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지윤 | 작성시간 15.04.14 소리내 기도했나 봅니다
    주님의 기뻐하시는 딸되시는 권사님을 축복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QT가이드 | 작성시간 15.04.14 대단하십니다~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매님이 멋있습니다!
    다윗의 행동을 아내는 알지못함과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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