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말씀: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하고 말한 바과같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살고,움직이고 ,존재하고 있다”..사도행전17:28
바울은 아레오바고 법정에 서서~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 아테네인들에게 하나님을 전한다.
그들이 알지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아테네인들에게 알려준다
하나님은............................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다.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호흡과 모든 것을 친히 주시는 분이시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시고
온땅에 거하게 하셔서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다 .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듬어 찾고 만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은 멀리떨어져 있는 분이 아니시다
너희시인중 어떤사람이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말한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살고,움직이고,존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을 사람의기술과 고안으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가
새겨서 만든 것이라고생각지 않는다.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사람이 회개하라고 명하신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계를 정의로 심판하실 날을 정해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예수님)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죽은 자의 부활을 모든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로 주셨음이다.
담대하게 전하는 바울의 말을 듣고 몇몇이 바울편에 가담하여 신자가 되었는데
아레오바고 법정판사인 디오누시오,다마리라는 부인 ..
그 밖의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라고 기록되어있다.
바울이 전한 말씀이 너무 귀해~
바울이 하나님에 대해 말한 내용들은 여기다가~ 다 적어놓는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더불어 그 지식을 어떤상황속에서도
풀어놓는 바울의 담대한 믿음이 도전이되고 ~본보기가 된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하고 말한 바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 살고,움직이고 ,존재하고 있다”
나의 정체성~~하나님의 자녀~
나는 하나님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있다.
내가 사는 이유는 하나님안에서~
내가 움직이는 이유도 하나님안에서~
내가 존재하는 이유도 하나님안에서 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때문이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사랑과 은혜안에서
나의 삶은 존재하고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그분을 더 많이 아는 만큼~그분과의 관계가 친밀할 수록 ..내 삶은 그 안에서 풍요로와지고 ~ 자유로와지고 ~충만하다는 애기도 된다
하나님을 힘 입어 살아가는 나이기에~
나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더 많이 알아가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깊이 사귀는 축복이~날마다~순간순간~나에게 임하길 소망한다..
멀리계시지 아니하고~부르실때 찾아오시며 ~
친히 선한것들을 안겨 주시며 기뻐하시는
울 좋으신 아부지를 찬양한다~
늘 내 안에 거하셔서~움직이게 하시며~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아부지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