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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

날마다... 한겨리에 동행하시는 주

작성자이영옥|작성시간19.06.22|조회수34 목록 댓글 1


시편 68:19-27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성소에 행차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시일 부분이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19절
우리 짐?
나의 짐?

내가 토하는 부르짖음이 바로 나의 짐이다
나의 간곡한 기도가 내 짐이다
가장 원초적인 기도에서 무엇땜에 기도의 변화가 있을수 있는지 ?
내 기도로 인하여 , 내 죄악으로 인하여 , 내 세상으로 인하여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5)

내가 토하는 부르짖음이 바로 나의 짐이다
예수님이 함께 지시는 짐은
비로서 기도의 위력을 깨닫다

나와 같이 나누심으로 , 그의 고난으로 인한 자유함
기도로 치유를 받고 새롭게 태어나는 나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새롭게 변화되어지는 기도
내 원대로 하지마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변화의 기도로 ...
내 짐으로 인한 자유함을 주시는 예수님의 비명이 들리는듯하다

기도의 시작은 내 세상에 대한 간곡한 부르짖음이었으나
기도의 끝은 바로 하나님의 진정한 뜻으로 승화되어지는 그 과정까지
그 죄악을 탈탈 벗고 하늘의 진정한 소원까지 가는 그 자유함까지의 죄악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해결됨을 보게 되었다

바로 내 짐을 지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바로 여호와로 말미암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빌4:13)


날마다 ~(19절 
날마다가 주는 기쁨을 누리다
그것이 어느 순간이 아닌 날마다 , 늘 , 촉각에도 그 분은 짐을 지어주신다
하나님의 백성은 전혀 환난과 고통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다는것이 아닌
연약함을 아시고 극복할수 있도록 힘을 주신다는것....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19절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20절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0절 
오늘의 말씀으로 , 묵상함으로 확신을 갖게 되다

*******************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제가 기도하는 작업은 바로 제 짐을 예수님께 전가하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 짐의 전가는
제 세상에서 저 높은 곳의 뜻으로 바뀌는 결론까지 가게하고
그것이 구원의 모습이며
사망에서 벗어나는 자유함의 모습임을 깨닫는 귀한 묵상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위기에서
세상의 기쁨에서
하나님은 일어나시사
하나님은 먼저 제 앞에 가시사
지휘하시고 , 소망을 갖게 하시고
급기야는 예수님이 같이 지어주시는 그 짐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시는
그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날마다 기도를 빼지않고 부르짖고 , 소리치며
그 기도가 하나님의 뜻까지 도달하는 귀한 기도로 승화되게 하소서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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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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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 상원 | 작성시간 19.06.22 레마가 같은말씀에 가슴이 짠해졌습니다!
    결혼식에참여를 위해서 서울나들이를 하였는데
    무척이나 힘은 들었지만 오고가는길에 묵상글잘보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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