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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부터~~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도 성격 따라 간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실시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특히 자신의 성격에 맞춘 다이어트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흔히 성격은 혈액형에 따라 구분을 많이 짓는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구체적인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을 제안하기 보다는 행동요법을 중심으로 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내 성격이 어떤 유형인지를 잘 파악한 후 여기에 맞춰 생활 습관을 고쳐간다면 다이어트도 멋지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A형 - 다이어트 후의 폭식을 주의할 것! 일에 대한 주의력과 직관력이 강한 유형. 매사에 정직을 추구하며 특히 프라이드가 강한 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공개적으로 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비밀로 하고 시작해 보자. 좋아하는 남자 친구의 사진을 붙여 놓고 "내가 날씬해진 모습을 꼭 보여줘야지"라는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이 혈액형의 사람들은 완벽주의적인 경향이 강해서 다이어트에 대해 인내에 인내를 거듭하다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오히려 폭식을 하게 되어 역으로 살이 쪄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너무 완벽한 다이어트만을 추구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다이어트를 시행해 보자. 반면, 구체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납득이 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다이어트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그 효과가 숫자로 나타나게 되면 전력질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다이어트 중에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체중을 체크하면 더욱 매진할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교우관계가 좋은 편이라서 친구들이 유혹하면 얼떨결에 패스트푸드점에 따라가게 되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
B형 - 다이어트를 적당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가장 큰 적! B형의 사람은 집중력은 있으나 단념하는 것도 빠르다. 또한 의존적인 경향이 있어서 태만한 기분으로 "누군가가 나를 다이어트로 이끌어 주겠지"라고 생각하기가 쉽다. 따라서 친구들이나 주위 동료들과 함께 그룹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혹은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선언한 후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한편, 호기심이 강렬해 새로운 다이어트 정보에 민감하여 원푸드 다이어트나 스피드 다이어트 같은 격렬한 방법에 도전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러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매사 쉽게 싫증내는 방면 단기 집중력이 강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는 빨리 나타나는 편이지만, 태만한 성격으로 인해 요요현상이 쉽게 찾아와 곧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갈 위험성이 높다. 따라서 자신의 페이스대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실시하자.
AB형 -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자신에게 상을 줄 것! 무슨 일이든 소홀함이 없고 무리 없이 잘 해내는 유형으로, 다이어트도 훌륭히 성공하는 편이다. 이런 사람들은 매사에 합리적으로 침착하게 임하기 때문에 '감량 목표 OOkg, 목표 사이즈 O인치' 라고 목표를 세워 놓은 다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평소에 맘에 두엇던 옷을 산다거나 꼭 먹고 싶었던 것을 먹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자신에게 상을 주는 등의 보상을 해주는 방식으로 하자. 이를 행동요법에서는 '긍정적 강화(Positive reinforcement)' 라고 한다. 반면, 효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으면 "이 다이어트 법은 틀렸어!" 하고 결론지어 버리는 조급한 면도 가지고 잇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다가 쉽게 포기해 버리지 않도록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어느 정도의 감량 목표에 도달하면 곧 다이어트를 중지하는 버릇도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습관 역시 고치는 것이 좋다. AB형에게 한 가지 제안하자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식도락가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건강 다이어트류의 메뉴를 많이 알고 잇으면 도움이 된다.
O형 - 현실적인 목표를 분명하게 할 것! 생동감이 있고 매사에 관대하며 편협하지 않은 편이다. 또한 로맨틱하고 무드가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현실적이기 때문에 될 것 같지 않은 것은 쉽게 시작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다이어트 스케쥴을 세우는 것에서부터 체중감량을 시작해 보자. 한편, 경쟁의식이 강해 주위 사람들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 사과 다이어트나 포도 다이어트 같은 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 절식(絶食) 같은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 위험성이 있으므로 이를 잘 조절해야 한다. 한 가지 요령이라면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체형보다 한두 사이즈 적은 옷을 사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 놓자. 이렇게 하면 그 옷이 아까워서라도 자기 자신을 다이어트에 매진할 수 있게끔 채찍질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전신이 비치는 거울로 날마다 자신의 바디체크를 하는 것도 좋다. 다이어트에 싫증이 난다 싶으면 다시 한 번 상기하자. 날렵한 옷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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