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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사랑과 좋아함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작성자지혜바라밀|작성시간16.01.14|조회수712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집착,아집,좋아함으로 살아가지요.사랑과지혜는

이론이나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닦을 때

사랑과행복을 체험 할 수있습니다.

사랑은 아무런 댓가도 조건도 없습니다.항상 샘에서 물이

나오듯이 늘 배려하고.이해 하지요.상대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요

상대의 행복이 나의 행복입니다

좋아함은 언제나 변할 수있으며,상대가 싫어해도 본인이 좋아하는

생각을 강요하다 보면 갈등과 고통이 옵니다

사랑은 상대가 먼저이고 좋아함은 자기자신이 먼저 입니다

사랑의 핵심은 상대가 싫어하는 언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혜란 무엇인가" 책의 본문 중에서......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있도록 정진 중인 힐링연구가  김  대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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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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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운(磁澐) | 작성시간 16.01.14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을 비교하려면,
    어린자식과 부모의 마음을 비교함으로써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입혀주고 먹여주고 돈과 장난감을 사 주고, 안아주고 귀여워 해주니까 아이가 부모를 좋아합니다.
    그것은 아직 사랑이 아닙니다.
    반대로 부모는 자신에겐 당장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 하더라도
    자식에게 도움될 것이라 믿어지는 일이면 자식이 그 일을 더 잘 하길 바라며,
    때로는 자식이 싫어하고 자신을 미워하는 일이라도 자식에게 도움되는 일이라면
    서슴치 않고 하는 등, 부모는 자신의 이득과는 상관없는 것들도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감수하면서 합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 작성자자운(磁澐) | 작성시간 16.01.14 따라서, 상대가 알거나 모르거나 상관없이, 또 아무런 조건없이
    상대나 상대를 통해 또 다른 이들에게 까지도 유익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사랑이며,
    상대가 나를 즐겁고 이롭게 하기에 좋아하는 마음은 사랑이기에 앞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자운(磁澐) | 작성시간 16.01.14 직장의 상사나 부모가 부하직원이나 자식에게 온당치 않은 버릇을 지적하고 훈계하는 것은
    대개는 부하직원이나 자식이 싫어할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사랑일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상대가 싫어하는 언행은 사랑이 아니라고 단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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