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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대따 많이잡는 방법 ~

작성자보물섬|작성시간09.12.06|조회수564 목록 댓글 21

 

 

 

                   안녕하세요.~ 보물섬 입니다..^^*

 

 

 

 

 우럭시즌 입니다..

우럭을 대따 많이잡는 방법입니다...

 

 

 

첫째: 포인트 찾기 ~ (기상이 안좋을때)

본격적인 우럭시즌 입니다...

추워서 낚시하기는 힘들지만 3월까지는 우럭시즌이죠..

그중 11월 ~ 12월 유터 우럭낚시 최고 피크시즌 입니다..

 

우럭이 많이 나오는 날씨는 이상하게도,

낚시인에게는 힘겨운,

바람이 불거나, 날씨가 춥거나, 할때  왕성한 입질을 하고있습니다..

이런때 우럭은 어디에 있을까요 ?

가두리근처나 수심이 나오는 기둥, 수차옆 통, 등에서 확실한 입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인 즉은 ~

날씨가 춥거나, 바람이불면 수온도 떨어져서 우럭들이 서로 부빌수있는곳에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한곳에서 무진장 쏫아 지지는 않습니다..

몇마리 모여있던 놈들을 잡아내면 한동안 그곳에는 입질이 없습니다..

이럴때는 또, 놈들이 모여있는곳을 찾아야 합니다...

이렇듯 한곳에서 하루종일 계속 입질이 이어지는것은 아닙니다..

한곳에서 몇마리 빼내면,

놈들이 모여있는 다른곳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다른곳에서 몇마리 군집한놈들을 잡아내면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처음 잡아낸 자리를 공략하면 그곳에 우럭이 붙을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포인트를 벗어났다고, 채비를 걷으면 안됩니다...

포인트에서 벗어나면 그때부터 천천히 끌어 주는거죠...

이럴때 앙탈지게 물고 늘어지는 놈들이 있습니다...

우럭은 포인트외 천천히 끌어주면 입질이 확실이 오는고기 입니다...

 

 

둘째: 날씨가 좋을때

날씨가 좋을때란 ?

낚시인이 느끼는 날씨입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따스해서 낚시인이 낚시하기 좋을때의 포인트

확실하게 단정지어서 말할수없는것이 그날 입질이 사람이 생각하는 오차범위를

뛰어 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고기맘이죠...ㅎ

하지만 ~ 이런경우는 이렇다고,

대략 80%이상의 확률로 이야기 할수는 있습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수온도 올라가서 대부분 우럭들이 바깥쪽으로 회유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가두리나, 물골, 기둥,등에서는 낱마리의 입질이 이어지며...

바깥쪽 2m수심층에서 입질이 이어집니다...

그중 바깥쪽에서도 어느정도 물골이 형성된곳,

수심이 2m정도 나오는 통이 있는 곳 에서는 때고기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도 잠깐 사이에 ~ 대박확률 입니다..

어느 유터나 물이 들어오는곳 나가는곳을 합쳐서 3개정도 통기둥이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이곳이 겨울철 수온이 올라가고 날씨가 좋을때,

때고기를 만날수 있는곳입니다...

이렇듯 날씨가 좋고 수온이 오르는 시기에는 바깥쪽을 노려서,

천천히 끌어주면 물고늘어 집니다...

 

여기까지 ~ 날씨와 바람, 기온, 수온에 변하는 포인트 였습니다...

 

이와같이 겨울 우럭낚시는 부지런해야 조과를 보장받을수 있으며...

부지런히 우럭을 찾아서 옮겨다니면 최소한 7마리 이상은 보장받을수 있습니다..

 

 

입질패턴 ~

예민할때는 찌를 눞히거나, 물고서 미동도 하지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밑걸림인가 ? 묵직해서 꺼내보면 우럭이 질질질 ~ 끌려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스팅후 천천히 끌다보면 잔챙이 입질처럼 투두둑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챔질 ~ nonono ~

이럴때는 한박자 쉬어주면 투두둑 치다가 툭하니 입질이 옵니다..

 

활성도가 좋을때는 조류가 거세게 흐르는 곳에서도,

확 ~ 먹고 째는경우가 많습니다..

활성도가 좋을때는 바깥쪽으로 회유하지 않습니다..

가두리 밑이나 가두리주변 물골 물살이 있는곳 기둥등에 포인트가 형성되며,

가두리밑으로 채비를 흘려주었을때 물고 원줄까지 가져가는 확실한 입질과,

가두리주변에 채비를 흘려주었을때도 순간적으로 찌가 쑥 ~ 들어갑니다..

활성도가 좋을때도 마찬가지로 천천히 끌어주면 지나가는 미끼를,

발밑까지 따라와서 삼켜 버릴때가 많이 있습니다..ㅎㅎ

 

이처럼 입질이 좋을때나 안좋을때나 우럭낚시는 고패질과 끌어주는 낚시를해야

손맛과 조과를 보장받을수 있습니다...

 

어느계절이든 낚시대는 손에서 내려놓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겨울 우럭낚시는 계속적인 고패질과 끌어주는 낚시를 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긴장속에서 낚시대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손맛, 찌맛 그리고 대박조황까지...~

 

 

추운겨울낚시 몸살 감기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밤낚시는 월동장비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몸을 상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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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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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목포 당께 | 작성시간 09.12.06 힘들게 낚시대로 잡나요,,,확 그물 처서 잡아 블재....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6 그물치는것보다 많이 잡습니다..그물은 잔챙이죠...ㅎ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6 ㅋㅋㅋ 밧데리 ~ 자연을 보호합시다.. 영상강에가면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 너부터 지지고 들어와라 " 푸하하하하 ~~~~~~~
  • 답댓글 작성자보물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6 ㅋㅋㅋ 점프선이 길어야 할것 같은데요....ㅎㅎㅎ 그럼 아마우럭이 이렇게 말할지 몰라요..입에물고 들어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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