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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圓_ 도원대학당 강의] - 2025강 자연재해로 부러진 나무를 보면서 배우는 지혜는?

작성자뭉게구르미(道운).|작성시간25.01.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 道圓_ 도원대학당 강의] - 2025강 자연재해로 부러진 나무를 보면서 배우는 지혜는?

 

 

 

 

질문] 죽은 나무에 대한 질문입니다. 얼마 전 내린 많은 양의 습설로 인하여 지붕이 내려앉거나 큰 나무들이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진 모습을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또한, 제가 다니는 회사에는 조경수로 심어 놓은 오래된 소나무가 있는데 그 소나무의 밑동에서 나온 두 개의 가지 중 하나가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하나만 남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한 날 도원대학당 밴드 공부 글로 올라온 "도원강의 227강"에서는 100년 된 나무에 관해서 공부하였고 '도원강의 1283강'에서는 자연과의 소통에 대한 법문을 공부하여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회사 사장님과 주변 분들은 안타까워하는 저를 보고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집착은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이상한 걸까요? 아니면 아무런 생각 없이 '죽은 나무 하나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마음공부하는 저희들은 자연재해로 죽은 나무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축원을 해주면 좋을지 스승님의 가르침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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