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대학당 강의, 310강]
☞ 제목 : 남한과 북한 전쟁이 일어날까요?
☞ 질문 : (8년 전 상황) 시진핑이 미국에 갔을 때도 미사일을 쏘았고, 결론적으로 중국과 미국, 북한의
사이가 현재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우리가 '제2의 베트남'이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내란으로 인해 사상이 다른 분들이 광주사태(5·18 민주화운동)와 같은 형태로 소요를 일으키고
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현재 분위기도 그쪽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 한국에
사는 모든 국민이 전쟁에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곳 도원대학당에 있는 회원님들은 최소한 스승님께서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첫 번째로
질문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정치적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시진핑이 이번(8년 전) 10월 인민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이 될지 안 될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중국의 정세가 한국 경제와 분명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 바른 깨우침의 말씀 :
⦿ 전쟁 위기설 및 남북통일 전망
◎ 대형 전쟁의 가능성
⇨ 제2차 세계대전과 같은 대환란 수준의 큰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므로, 불필요한 공포심이나 동요 없이
일상에 충실해야 한다.
◎ 국지전과 경제적 고비
⇨ 다만 일부 국지전 형태의 소용돌이는 발생할 수 있으나. 이로 인해 경제적 타격과 민심 흉흉함이 찾아올
수 있으니, 시류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혜와 대비책을 스스로 마련해야 한다.
◎ 북한 정권의 붕괴
⇨ 구체적인 시점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북한 김정은 정권은 명대로 살지 못하고 반드시 무너진다.
◎ 통일의 과정과 국민적 각오
⇨ 남북은 큰 진통을 겪으며 결국 통일을 이룬다. 다만 북한 정권 붕괴 시 찾아오는 순간적인 혼란과 고통을
국민 모두가 책임으로 떠안아야 하므로, 도원대학당 회원들과 국민들은 정신적인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 중국 시진핑 주석의 연임 전망
◎ 분석의 전제
최근 중국의 미시적인 정치 상황이나 구체적인 당 대회 기운을 세밀하게 살핀 것은 아니므로 100% 확정적인
답변을 내리기는 조심스럽지만, 시진핑 주석이 지닌 관상의 기본 틀과 기상을 바탕으로 볼 때, 그는 정권을
오래 유지할 상이며, 권력을 금방 내려놓을 흐름이 아니므로, 당 대표 선출 및 권력 연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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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 모두에게 공개되는 것이므로 제가 깊은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즉, 아는 만큼, 깨달은 만큼을 모두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설명해 드리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만약 여기서 100%를 다 설명해 드리면 여러분이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끼거나 긴장할 수도 있고,
또 다른 고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주 솔직하게 전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약 50% 정도만
답을 드리는 것입니다.
"왜 50%는 숨기느냐"고 궁금해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국운이라는 것을 늘 감지하며 삽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와 국민의 흐름, 그리고 천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예민하게 감지하며
늘 걱정하고 고민합니다.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항상 체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하나하나 모두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한 50% 정도만 말씀드리더라도 양해하고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도원대학당 태사 자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