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 ( 교중미사중에 )
금귤이라는 태명을 가진 새 생명이
주님의 축복을 받는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아빠 박찬희 베르나르도
엄마 이지연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교회를 이루는저희 모두가
도움이 필요한 산모를 환대하고
아기를 위해 모든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처럼 당신의 자녀들을 돌보고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체험하게 해주시며
생명을 사랑하시는 하느님과 함께
생명과 사랑의 문명을 건설할 수 있도록
은총을 전구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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