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독서단

2026년 6월 6일 독서단 남한산성 성지 순례

작성자빠올|작성시간26.07.27|조회수73 목록 댓글 0
장엄한 성당 입니다.
주님께서 조선시대 칼을 목에 ...
넘 잔인한 백지사~~포졸들이 고안해 낸 고문 방법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걷고
갑자기 하트를 하더니
자율 포즈
다시 근엄하게 기도

주님은 우릴 대신하여 고통을 받으셔서 죄송 스럽고, 선조들은 주님을 위해 고통과 죽음을 선택하였으니

우리 후손들은 그들은 위해 기도 합니다. 성인들은 우리를 위해 전구 해 주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