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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ecilee| 작성시간05.06.16| 조회수6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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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aybe 작성시간05.06.16 정서라는 것은 모양도 없고 냄새도 없는 것이어서 개념적으로는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시인들은 그것을 이미지로 표현합니다. 저도 그만 시에 빠져들어 별이 되고, 징검다리가 되고, 연어가 되어 시인과 함께 붉은 노을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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