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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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소설 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숙종이 숙빈최씨를 만난것은 궐안암행중에 한 처소에서 불이켜지면서 문이 열리고 한 소녀가 나오는데 숙종있는 담장쪽으로 걸어나오는 한 어린소녀,14-7세 정도로 보였다고 하는데, 어리지만 몸은 성숙해보였다고 합니다.그,숙빈최씨를 보고 한눈에 반합니다.그때일을 숙종께서 말씀하시길,,숙빈최씨의 얼굴을 보는순간 가슴속에서 불이 번쩍이고 그만 그여자를 가슴속에 품었다고,,첫눈에 반했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그후에 궐밖암행할때 같이 데리고 다니십니다.숙빈최씨,숙종은 나란히 걷고,그뒤에 상선영감 멀리서 따라오고, 그뒤에 안보에기 호위무사 다라오다니고,,그렇게 같이 시찰다니시면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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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그렇게 궐밖에 민생들시찰다니실때 데리고 다닐정도로 아주 반해서 미쳐있었다고 숙종께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장터에가서 패물도 사주도, 그둘이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아주 많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그렇게 자주 하니까 마침내 궐내에서도 다 알게 되었고, 그후로 그궐내에서 숙빈최씨는 시기의 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들통난후에 숙종께선 더 대담하게 궐내에서도 숙빈최씨와 만나서 다리위에서나 궐내뜰앞에 서서 둘이서 이야기하고 숙종께선 크게 웃으시고 하셨습니다.결국 만천하에 다 드러내 놓고 숙빈최씨와 매일 만나 이야기하시고,장희빈조차도 신경쓰지 않으시셔서 장희빈이 그모습을 많이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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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그때는 장희빈은 궐에 들어온지 처음에 1,년2년정도만 왕의 총애를 받지 그다음에 왕의 마음은 식어버렸고,또 이미 숙빈최씨를 만나 첫눈에 반했기 때문에 숙빈최씨하고 매일같이 만나 그렇게 대놓고 이야기하고 웃고 좋아도 좋다고 말도 못하고 손잡고 싶다고도 못하시고,그러셨답니다.그때 시대는 감히 대감들조차도 왕께 함부로 뵙자고 못하는시기인데,얼마나 그 왕께 가까이 가기가 힘든시기인데,그만 숙종께서 한 소녀궁녀를 데리고 그렇게 하시니까,,그시대 대궐안에 사람들은 모두다 숙빈최씨를 미워해서 ,모두다 적이였답니다.장희빈은 그런 숙빈최씨.즉 궁녀를 장희재를 통해 죽이려고 수없이 하지만,,결코 숙빈최씨는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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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그렇게 6년이상 숙빈최씨에게 좋아한단 말도,손도 못잡아본 숙종이,그 인현왕후탄신일 기념하는걸 보시고 ,마침내 그거를 명분삼아 승은을 입힙니다.그시대때는 왕이라도 명분이 없으면 자기가 좋아해도 후궁들 들이지 못한다 하셨는데,그때 성은을 그 숙빈최씨처소였습니다..통명전이라니요..누가 그러던가요..통명전이라고요...그리고 그 숙종옆에 보필하던,상선영감이 숙종이 너무나 사랑하는 모습을 지켜봤기 때문에,그 임시처소를 마련해줍니다.그래서 그뒤로는 숙빈최씨한테 그 임시처소,,아주조그만 방이였다고 합니다.거기서 밤마다 만납니다..그들의 사랑은 대신들을 끼지도 않고, 정치적인 목적도 없는 아주 운명적사랑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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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누가 그러던가요?숙빈최씨가 김춘택이를 만나서 사랑을 나눴다고요? 숙종께선 그 인현왕후탄신일기념하는날 승은을 입히는데, 그때 숙빈최씨는 순결한 처녀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임금이 자기가 첫날밤 자보고 숫처녀였다고 말하였는데,당신들이 김춘택과 사랑을 나눴다니,,무슨 망발입니까?그리고 그들이 6년이상을 매일같이 만나 궐안에 서서 이야기하고,,대낮에 궐안에서 매일..궐밖암행에도 데리고 다니시고 하셨는데.그둘이 그렇게 사랑을 하셨읍니다.숙종께서는 그 김춘택이건으로 임금귀에다대고 숙빈최씨를 모함한 후궁이 하늘에 벌받아서 ,,건강했던 사람이 아무런 병도 없이 갑자기 죽었다고 했습니다.숙종께서 하신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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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숙종께서 살아생전에 늘 말씀하시길,숙빈최씨는 대신들 뒷배가 없어서 그런모함을 당했다고 하셨습니다.그때 장희빈과 명빈박씨..이들이 목숨걸고 숙빈최씨를 임금으로 부터 내쫒기 위해서 목숨걸고 덤벼들었다고요.왜냐면,숙종께선 장희빈과 명빈박씨등을 쳐다보지도 않고 공방을 놨기 때문입니다.공방은 요즘말로 소박입니다.그들이 숙종에게서 숙빈최씨를 떼어놓기 위해서 그런 모함을 했는데,그 모함한사람은 모함한 그다음해에 갑자기 죽고,그 아들도 숙종이 왕으로 올리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그아들도 그렇게 건강했는데 갑자기 죽습니다.그걸놓고 숙종이 또 말씀하셨습니다.모자가 다 하늘에 벌받아서 노해서 죽었다고요..남을 모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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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그어머니는 숙빈최씨를 김춘택사건으로 모함한 다음해에 갑자기 죽었고,그아들은 왕으로 올렸는데 갑자기 죽습니다.
그걸 두고 숙종께서는 모든건 순리대로 흐른다..했습니다.숙종께서는 남을 모함하고 죽이려고 하니까,자기가 오히려 죽었다,,왕이 되면 성군이 될수가 없는 사람을 왕으로 올렸기 때문에,하늘에서 그 아들도 데려가버렸다.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리고 모든건 순리대로 흐른다의 뜻에는 왕이 자기가 좋아서 ,아주 미쳐서 ,자기의지로 후궁들인여자는 숙빈최씨한사람뿐이다.다른여자들은 다 대신들끼고 정치적인 목적과 야망을 가지고 내게 왔다.내가 원해서 들인여자는 숙빈최씨하나뿐이다.그래서 순리대로 흐른다고 했습니다. -
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숙종께선 그때 숙빈최씨가 겪은 일은 바로 ,,궐내 대신들이 하나도 없었기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그 명빈박씨는 아버지도 관직이 높았고, 형제들도 대궐에 있었고,,먼저들어와서 아는사람들도 많았고, 그친인척이 다 그렇게 대신들하고 결탁해서 임금이 쓸슬하면 안된다는 명분내세워 ,그 대신들이 매일와서 주청올리는데.아무리 왕이라도 그들이 매일 와서원하는걸 안들어주면 독살당할것이다고 해서 후궁들인여자인데,매일 공방신세니까,그리고 숙빈최씨에게 첫눈에 반한 숙종이 그여자만 데리고 다니고,완전 드러내놓고 궁궐에서 만나고 하니까,,그리고 후궁들이고,,성은입힌지 3개월만에 숙원으로 봉하는데,그래서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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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어떻게 하면 숙빈최씨를 몰아내고 자기딸을 임금총애를 입힐까 궁리한끝에,그 명빈박씨 뒷배들 대신들이 1000명이나 있었다고 숙종께선 말씀하셨는데,,그들이 대신들이 낮에는 상소올려서 자기네들이 봤다고 모함하고, 밤에는 명빈박씨가 모함하고,,그렇게 그 숙빈최씨를 결국 궐밖으로 내보냈지만,숙종이 그 다음해에 광해군잠저를 사서 이현궁,,그것을 말 30필이 3개월간 운석을 싫어 날라 정원을 만들고,보수공사를 해서 아주 호화찬란하게 단장을 해서 숙빈최씨를 줘서 살게하고, 숙종은 연을 타고 거기를 가십니다..그래서 그 사랑하는 숙빈최씨.모함당해서 목숨이 위험했던 숙빈최씨를 그렇게 거기서 만나고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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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1701년도에 인현왕후,장희빈 죽고,그다음에 출궁했는데,그때 몸이 많이아프고,,장희빈한테 끌려가 용종떨어지라고 매맞고 목숨이 간당간당했던 후유증으로 애기도 조산했고,또 죽었읍니다.그래서 그때일로 몸이 항상 안좋았는데,그래서 밖에 나가서 요양할겸,,명빈박씨의 그 대단했던 모함과,그 패거리들이 궐에 천명이나 되니까,,그 대신들이 매일같이 상소를 올려서 마치 본것처럼 모함을 해대서 궐이 벌집같이 시끄러우니까,,집안을 조용하게 하기위해..궐밖으로 나가 요양시키고,그다음해에 이현궁을 사서 숙빈최씨살게 하고 ,,숙종은 거기로 숙빈최씨를 만나러 다니십니다..결코 숙종이 명빈박씨와 그 대신들의 모함에 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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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실제로 숙종은 숙빈최씨는 내 분신과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둘이 사랑이 그렇게도 대단했기에,다른후궁들이 그렇게 목숨걸고 모함을 했든것입니다. 어떻 하면 저이를 내쫒고,내가 임금의사랑을 독차지 할까,,였지요..결국 장희빈은 숙빈최씨를 수없이 죽이려했는데,결국 자기가 죽습니다. 명빈박씨 수없이 모함하고 김춘택건으로 모함해서 죽이려 했지만,,결국 자기가 갑자기 죽습니다.그아들도 왕으로 올려도 갑자기 죽습니다.남을 모함하고 죽이려한사람들 바로 그들이 죽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입니다. 남을 죽이려는자 자기가 죽는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하늘이 내린 사랑,숙종과 숙빈최씨는 끝까지 사랑합니다. -
작성자 aryavalo10 작성시간10.07.13 숙종께선 다른후궁들 처소에 가셨을때에 ,나는 몸만 갔지,,마음은 숙빈최씨한테 모두 가있고,,오로지 숙빈최씨만을 마음속에 품고 잤다..이렇게 말슴하셨습니다., 그만큼 숙빈최씨는 얼굴도 마음씨고 다 아름답고 마음이 참으로 너그럽고,지혜있고,은혜를 입으면 반드시 갚는,,아주 그시대에는 당대에는 숙빈최씨만한 여자가 없다,,라고 말씀하셨지요..아주 똑똑해서 처음만났을때는 아주 고위급이였다고 합니다.그녀가 한번 움직이면 여러사람들이 따라서 쭉 감싸고 움직였다고 합니다..이거는 숙종말씀입니다.더이상 숙종을 모독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숙종은 바보가 아닙니다.대신들말에 속는 사람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