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문 학 강 좌

시 쓰는데 팔요한 우리말 2

작성자Jaybe|작성시간05.08.11|조회수252 목록 댓글 0
 


●바자위다 : 성질이 너무 깐깐하여 너그러운 맛이 없다.

●바장이다 :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바투 : ①두 물체의 사이가 썩 가깝게. ②시간이 매우 짧게.

●반거들충이 : 무엇을 배우다가 중간에 그만두어

다 이루지 못한 사람.

●반기 : 잔치·제사때에 동네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작은 목판에 담은 음식.

●반살미 : 갓 혼인한 신랑이나 신부를 친척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반색 : 몹시 반가워함.

●반자받다 : 몹시 노하여 펄펄뛰다.

●반지빠르다 : 교만스러워 얄밉다.

●받내다 :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의)대소변을 받아내다.

●발림 : 판소리에서 노래하는 사람이 행하는 몸짓.

●발발다 : 기회를 제빠르게 붙잡아 잘이용하는 소질이 있다.

●발쇠 : 남의 비밀을 알아내어 다른 사람에게 일러 주는 짓.

●방물 : 여자에게 소용된는 화장품·바느질 기구·패물따위.

●방자 : 남이 못되기를, 또는 남에게 제앙이 내리도록

귀신에게 비는 것.

●방자고기 : 양념도 하지 않고 소금만 뿌려서 구운 짐승의 고기.

●방짜 : 품질이 좋은 놋쇠를 부어 내어 다시 두드려 만든 놋그릇.

(좋은 물건을 비유.)

●방패막이 : 어떤 것을 내세워 자기에게 닥쳐 오는 공격이나

영향 따위를 막아내는 일.

●배내 : 남의 가축을 길러서 다 자라거나 새끼를 친 뒤에 주인과

나누어 가지는 일.

●배냇짓 : 갓난아이가 자면서 웃거나 눈·코·입 등을

쫑긋거리는 짓. cf)배내버릇 :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버릇. 즉 오래 되어 고치기 힘든 버릇.

●배때벗다 : 언행이 매우 거만하고 반지빠르다.

●배메기 : 지주와 소작인이 수화한 것을 똑같이 나누는 제도

.=반타작. 병작(竝作)

●버겁다 : 힘에 겨워 다루기가 벅차다.

●버금 : (서열 등의 차례에서)'으뜸'또는 '첫째'의 다음.

●벋대다 : 순종하지 않고 힘껏 버티다.

●버덩 : 나무는 없이 잡풀만 난 거친들.

●버력 : 하늘이나 신령이 사람의 죄악을 징계하느라고 내리는 벌.

●버르집다 : ①숨은 일을 들춰내다. ②작은 일을 크게 떠벌리다.

●버름하다 : ①틈이 좀 벌어져 있다. ②마음이 서로 맞지 않다.

●비커리 : 늙고 병들거나 또는 고생살이로 살이 빠지고

쭈그러진 여자.

●벌충 : 모자라는 것을 다른 것으로 대신 채움.

●배갯잇 : 베개에 덧씌우는 헝겊

cf)베갯밑 공사(公事) : 잠자리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바를 속삭이며 청하는 일.

●베돌다 : 한데 어울리지 않고 따로 떨어져 밖으로만 돌다.

●벼리 : ①그물의 위쪽 코를 꿰어 오므렸다 폈다 하는 줄.

②일이나 글의 가장 중심되는 줄거리.

●벼리다 : 날이 무딘 연장을 불에 달구어서 두드려 날카롭게 만들다.

●변죽 : 그릇·세간 등의 가장자리.

cf)변죽(을)울리다 : 바로 집어 말을 하지 않고 둘러서

말을 하여 상대가 눈치를 채서 깨닫게 하다

●볏가리 : 차곡차곡 쌓은 볏단이다.

●보꾹 : 지붕의 안쪽.

●보깨다 : 먹은 것이 잘 삭지 아니하여 뱃속이 거북하고 괴롭다.

●보드기 : 크게 자라지 못한 나무.

●보쟁이다 : 부부가 아닌 남녀가 남몰래 서로 친밀한 관계를

계속 맺다.

●보짱 : 꿋꿋하게 가지는 속마음.

●본치 : 남의 눈에 뜨이는 태도나 모습.

●볼멘소리 : 성이 나서 퉁명스럽게 하는 말.

●볼모 :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담보로 상대편에 잡혀 두는 물건.

또는 사람.

●부넘기 : 솥을 건 아궁이의 뒷벽(불길이 방고래로 넘어가게 된 곳).

●부닐다 : 가까이 따르며 붙임성이 있게 굴다.

●부르터나다 : 감추어져 있던 일이 드러나다.

●부대끼다 : 무엇에 시달려 괴로움을 당하다.

●부아나다 : 분한 마음이 일어나다.

●부지깽이 : 아궁이의 불을 헤치는 막대기.

●북새 : 많은 사람들이 아주 야단스럽게 부산을 떨며 법석이는 일.

●붓날다 : 말이나 행동이 경솔하고 들뜨다.

●붓방아 : 글을 쓸 때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아 붓대만

놀리고 있는 것.

●붙박이 : 한 곳에 고정되어 이동할 수 없게 된 사물.

●비나리치다 : 아첨을 하면서 남의 비위를 맞추다.

●비를 긋다 : 잠시 비를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리다.

●비말 : 비용(費用)

●비설거지 : (비가 오려고 할 때)물건들이 비에 맞지 않게

거두거나 덮거나 하는 일.

●빌붙다 : 남의 환심을 사려고 들러붙어서 알랑거리다.

●빗물이 : 남이 진 빛을 대신 갚는 일.

●빚지시 : 빚을 주고 쓰는 일을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빌미 : 재앙이나 병 등이 불행이 생기는 원인.

●빙충맞다 : 똘똘하지 못하고 어리석다.

●뻑뻑이 : 틀림없이.

●뿌다구니 : 물건의 삐죽하게 내민 부분.




●사금파리 : 사기 그릇의 깨진 작은 조각.

●사람멀미 : 사람이 많은 데서 느끼는 어지러운 증세.

●사로자다 : 불안한 마음으로 자는 둥마는 둥하게 자다.

●사시랑이 : 가냘픈 사람이나 물건.

●사위다 : 불이 다 타서 제가 되다.

●사재기 : 필요 이상으로 사서 쟁여둠.

●사태 : 소의 무릎 뒤쪽 오금에 붙은 고기.

●사품 : 어떤 일이나 동작이 진행되는 '마침 그 때(기회)'를 뜻함.

●삭신 : 몸의 근육과 뼈마디.

●삭정이 : 산 매꾸에 붙은 채 말라 죽은 가지.

●삯메기 : 농촌에서 식사는 없이 품삯만 받고 하는 일.

●산돌림 :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한 줄기씩 쏟아지는 소나기.

●신망스럽다 : 말이나 하는 것이 경망스럽다.

cf)실망스럽다 : 몹시 짓궂다.

●살갑다 : ①(집에나 세간 따위가)겉으로 보기 보다 속이 너르다.

②마음씨가 부드럽고 다정스럽다.

●살강 : 그릇을 얹기 위하여 부엌벽에 가로지른 선반.

cf)시령 : 물건을 얹기 위해 방이나 마루에 건너질러 놓은

나무.

●살거리 : 몸에 붙은 살의 정도와 모양.

●살붙이 : 혈육적으로 가까운 사람.

●살소매 : 팔과 소매 사이의 빈틈.

●살손(을)붙이다 : 일을 다그쳐 정성을 다하다.

●살피 : ①두 곳의 경계선을 표시한 표. ②물건과 물건과의

사이를 구별지은 표.

●심사미 : 세 갈래로 갈라진 곳.

●삼짇날 : 음력 삼월 초사흘날.

●삼태기 : 대나 헝겊으로 엮어 거름·흙·쓰레기 따위를

담아 나르는 물건.

●삼하다 : 어린아이의 성질이 순하지 않고 사납다.

●상고대 : 나무나 풀에 눈같이 내린 서리.

●새경 : 농가에 일년 동안 일해 준 대가로 주인이 머슴에게

주는 곡물이나 돈.=사경(私耕).

●새물내 : 빨래하여 갓 입은 옷에서 나는 냄새.

●새룽이 : 말이나 행동을 밉살스럽고 경망스럽게 하는 짓.

또는 그러한 사람.

●샛바람 :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동풍(東風).

●생무지 : 일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른 사람.

●생인손 : 손가락 끝에 나는 종기.

●생채기 : 손톱 따위로 할퀴어 생긴 작은 상처.

●생청 : 시치미를 떼고 하는 모순된 말.

●생화 : 먹고 살아 나가기 위하여 벌이 하는 일.

●서름하다 : ①남과 가깝지 못하다. ②사물에 익숙하지 못하다.

●서릊다 : 좋지 못한 것을 쓸어 치우다.

●섟 : 순간적으로 불끈 일어나는 격한 감정.

●섟삭다 : ①불끈 일어난 노여움이 풀리다.

②의심하는 마음이 풀리다.

●선겁다 : ①놀랍다. ②재미롭지 못하다.

●선바람 : 차리고 나선 그대로의 차림새.

●선불걸다 : ①섣불리 건드리다.

②관계없는 일에 참견하여 해를 입는다.

●선술집 : 술청 앞에 선 채로 술을 마실 수 있도록 된 집.=목로주점.

●선웃음 : (우습지도 않은데)꾸미어 웃는 거짓웃음.

●섣부르다 : 솜씨가 설고 어설프다.

●설멍하다 : 옷이 몸에 짧아 어울리지 않다.

●설면하다 :①자주 만나지 못하여 좀설다. ②정답지 아니하다.

●설피다 : 짜거나 엮은 것이 성기고 거칠다.

●섬돌 : 오르내리기 위하여 만든 돌층계.

●성금 : 말한 것이나 일한 것의 보람.

●성기다 : 사이가 배지 않고 뜨다. (반:배다)

●성마르다 : 성질이 급하고 도량이 좁다.

●세나다 : ①물건이 잘 팔려 나가다. ②부스럼 따위가 덧나다.

●소담하다 : ①음식이 넉넉하여 먹음직하다. ②생김새가 탐스럽다.

●소댕 : 솥을 덮는 뚜껑.

●소두 : 혼인 관계를 맺은지 얼마 안되는 사돈끼리 생일 같은 때

서로 주고받는 선물.

●소드락질 : 남의 재물을 마구 빼앗는 짓.

●소래기 : 독 뚜껑이나 그릇으로 쓰는 굽이 없는 짐그릇.

●소롱하다 : 재산을 되는 아무렇게나 써서 없애다.

●소소리바람 : 이른봄의 맵고 스산한 바람.

●소수나다 : 그 땅의 소출이 늘다. (준:솟나다)

●소양배양하다 : 나이가 아직 어려 철이 없이 함부로 날뛰다.

●소태같다 : 맛이 몹시 쓰다.

●속종 : 마음속에 품고 있느 소견.

●솎다 : 군데군데 골라서 뽑아내다.

●손대기 : 잔심부름을 할 만한 아이.

●손떠퀴 : 무슨 일이나 손을 대기만 하면 나타나는 길흉화복.

●손 맑다 : ①재수가 없어 생기는 것이 없다.

②후하지 아니하고 다랍다.

●손바람 : 일을 치러나가는 솜씨나 기새.

●손방 : 할 줄 모르는 솜씨.

●손사래 : 남의 말을 부인할 때 손을 펴서 내젓는 짓.

●손타다 : 물건의 일부가 없어지다. 도둑맞다.

●손포 : 실제 일하는 사람의 수. 또는 일한 양.

●수발 : 시중들며 보살피는 일.

●수지니 : 사람의 손으로 길들인 매.

●수채 : 집 안에서 버림 허드랫물이나 빗물 따위가

흘러 나가도록 만든 시설.

●숙수그레하다 : 어떤 물건들의 크기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고

거의 고르다.

●숙지다 : 어떤 현상이나 기세 따위가 차차 줄어 들다.

●숱 : 물건의 부피나 분양.



●스스럼 : 조심하거나 어려워하는 마음이나 태도.

●숨베 : (칼·호미·괭이 등의)날의 한 끝이 자루 속에 들어간 부분.

●습습하다 : 사내답게 활발하고 너그럽다.

●승겁들다 : 그리 힘들이지 않고 저절로 이루다.

●시게 : 시장에서 거래되는 곡식, 또는 그 시세.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시뜻하다 : 어떤 일에 물려서 싫증이 나다.

●시래기 : 말린 무잎이나 배춧잎.

●시르죽다 : 기운을 못차리다. 풀이 죽다.

●시름없다 : ①근심·걱정으로 맥이 없다. ②아무 생각이 없다.

●시먹다 : 나이 어린 사람이 주제넘고 건방지다.

●시쁘다 : 마음이 흡족하지 아니하다.

●시세 : 가는 모래.=모세, 세사(細沙)

●시설궂다 : 싱글싱글 웃으면서 수다스럽게 자꾸 지껄이다.

●시앗 : 남편의 첩.

●시역 : 힘이 드는 일.

●시위 : ①홍수(洪水), ②'활시위'의 준말.

●시적거리다 :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다.

●시치다 : 바느질할 때 임시로 듬성듬성 꿔매다.

●실랑이 : ①남을 못견디게 굴어 시달리게 하는 짓.

②서로 옥신각신하는 짓(승강이).

●실큼하다 : 마음에 싫은 생각이 생기다.

●실터 : 집과 집 사이의 길고 좁은 빈터.

●실팍하다 : 사람이나 물건이 보기에 매우 튼튼하다.

●심드렁하다 : ①마음에 탐탁하지 아니하여 관심이 거의 없다.

②병이 더 중해지지도 않고 오래 끌다.

●심마니 : 산삼을 캐려고 돌아 다니는 사람.

●싸개통 : ①여러 사람이 둘러싸고 승강이를 하는 일.

②여러 사람에게 둘러싸여 욕을 먹는 일.

●싹수 : 앞으로 잘 트일 만한 낌새나 징조.

●쌩이질 : 한창 바쁠 때 쓸데없는 일로 남을 귀찮게 구는 것.

●쓰레질 : 갈아 놓은 논밭의 바닥을 써레로 고르는 일.

●쏘개질 : 있는 일 없는 일을 얽어서 몰래 고자질 하는 짓.

●쓸까스르다 : 남을 추켰다 낮췄다하여 비위를 거스르다.

●쓿다 : 곡식의 껍질을 벗기어 깨끗이 하다.

●싸도둑 : 조상의 성질과 모습을 닮지 않고

남을 닮는 것을 비유하는 말.




●아귀차다 : 뜻이 굳고 하는 일이 야무지다.

●아기똥하다 : 남달리 교만한 태도가 있다.

●아가씨 : ①시집갈 만한 또래거나 갓 시집은 이에 대하여

아랫사람이 이르는 말. ②올케가 손아래 시누이를 높여 이르는 말.

●아니리 : 판소리에서 창(唱)을 하는 중간에 장면의 변화나

정경 묘사를 설명하는 말.

●아람치 : 자기의 차지.

●아름드리 : 한아름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아리잠작하다 : 키가 작고 얌전하며 어린티가 있다.

●아우르다 : 여럿이 합쳐서 하나로 되게 하다.

●아주버니 : 여자가 남편의 형제가 되는 남자를 일컫는 말.

●아퀴짓다 : 일을 끝마무리하다.

●악도리 : 모질게 덤비기 잘하는 사람이나 짐승.

●안날 : 바로 전날.

●안다미 : 남이 져야 할 책임을 맡아짐.

●안차다 : 겁없고 당돌하다.

●안를다 : (수량이나 값 따위가)어떤 한도를 넘지 아니하다.

●안팎장사 : 이 곳에서 물건을 사서 다른 곳에 가져다가 팔고,

그 돈으로 그 곳의 싼 물건을 사서 이 곳에 가져다가

파는 장사.

●알섬 :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섬.

●알심 : ①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②보기보다 야무진 힘.

●알짬 : 여럿 중 가장 중요한 내용.

●알천 : ①재물 가운데 가장 값나가는 물건.

②음식 가운데 가장 맛있는 음식.

●암상 : 남을 미워하고 샘을 잘 내는 심술.=양심.

●암팡지다 : 몸은 작아도 힘차고 다부지다.

●앙금 : 액체의 바닥에 가라앉은 가루 모양의 물질.

●앙달머리 : 어른스러운 체하면서 야심을 부리는 짓.

●앙세다 : 몸은 약해 보여도 다부지다.

●앙증하다 : 모양이 제격에 어울리지 않게 작다.

●애면글면 : 약한 힘으로 무엇을 이루느라고 온갖 힘을 다하는 모양.

●애물 : 몹시 속을 태우는 물건이나 사람.

●애벌갈이 : 논이나 밭을 첫 번째 가는 일.(준:애갈이).

●애성이 : 분하고 성나는 감정.

●애오라지 : 좀 부족하나마 겨우, 오직.

●애옥살이 : 가난에 쪼들리는 고생스러운 살림살이.

●앤생이 : 잔약한 사람이나 보잘것없는 물건을 얕잡아 이르는 말.

●앵돌아지다 : 마음이 토라지다.

●야바위 : ①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여 따먹는 노름.

②협잡의 수단으로 그럴 듯한 광경을 꾸미는 일.

●야발 : 야살스럽고 되바라진 태도.

●야비다리 : 대단찮은 사람이 제멋에 겨워서 부리는 거드름.

●야수다 : 기회를 노리다.

●야지랑스럽다 : 얄밉도록 능청맞고 천연스럽다.

●야짓 : 건너뛰꺼나 빼놓지 않고 모조리.

●약비나다 : 정도가 너무 지나쳐 몹시 싫증이 나다.

●얌생이 : 남의 물건을 조금씩 훔쳐 내는 짓.

●양지머리 : 소의 가슴에 붙은 뼈와 살.

●어거리풍년 : 드물게 보는 큰 풍년(豊年).

●어니눅다 : 짐짓 못생긴 체하다.

●어엿하다 : 행동이 당당하고 떳떳하다.

●어줍다 : ①말이나 동작이 부자연하고 시원스럽지 않다.

②손에 익지 않아 서투르다.

●언걸 : 남 때문에 당하는 괴로움이나 해.

●언구럭 : 말을 교묘하게 떠벌리며 남을 농락하는 일.

●언막이 : 논에 물을 대기 위하여 막은 둑.

●얼렁장사 : 여러 사람이 밑천을 어울러서 하는 장사.

●얼레 : 실을 감은 나무 틀.

●얼레살풀다 : 난봉이 나서 재물을 없애기 시작하다.

●업시름 : 업신여겨서 하는 구박.

●엇부루기 : 아직 큰 소가 되지 못한 수송아지.

●엉거능축하다 : 보기에는 얼뜬 듯하면서 능청스럽게

남을 속이는 수단과 태도가 있다.

●엉겁 : 끈끈한 물건이 마구 달라붙은 상태.

●엉구다 : 여러 가지를 모아 일이 되도록 하다.

●엉너리 : 남의 환심을 사려고 능청스러운 수단을 쓰는 짓.

●엉세판 : 몹시 가난하고 궁한 형세.

●에끼다 : 서로 주고받을 물건이나 돈을 서로 비겨 없애다.

상쇄하다.

●에다 : ①예리한 연장으로 도려 내다. ②마음을 몹시 아프게 하다.

●여낙낙하다 : 성미가 곱고 상냥하다.

●여남은 : 열 가량으로부터 열 좀 더 되는 수.

●여리꾼 : 상점 앞에 섰다가 지나는 손님을 끌여들여 물건을

사게 하는 사람.

●여우비 : 볕이 나 있는데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

●여정하다 : 별로 틀릴 것이 없다.

●여줄가리 : 중요한 일에 딸린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

●여루다 : 물건이나 돈 따위를 아껴쓰고 나머지를 모아 두다.

●역성 :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덮어놓고 한쪽만 편들어 주는 일.

●열고나다 : ①몹시 급하게 서두르다. ②몹시 급한 일이 생기다.

●열없다 : ①조금 부끄럽다. ②겁이 많다.

●영절스럽다 : 말로는 그렇듯하다.

●영바람 : 자랑하고 뽐내는 태도나 기세.

●영판 : 앞날의 길흉(吉凶)을 맞추어 내는 일. 또는 그 사람.

●예제없이 : 여기나 저기나 구별없이.

●오금 : 무릎의 구부러지는 쪽의 관절부분.

●오달지다 : 야무지고 실속이 있다.

●오례쌀 : 올벼의 쌀.

●오릇하다 : 모자람이 없이 완전하다.

●오쟁이지다 :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간통하다.

●오지랖넓다 : 주제넘게 자기와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견함을 비웃는 말.

●옥셈 : 생각을 잘못하여 자기에게 불리하게 하는 셈.

●올되다 : ①나이보다 일찍 철이 들다.

②곡식 따위가 제철보다 일찍 익다. (준:오되다)

●올무 : 새나 짐승을 잡는 데 쓰는 올가미.

●올케 : 누이가 '오빠나 남동생의 아내'를 일컫는 말.

cf)시누이 : 남편의 누이.

●옷깃차례 : 처음 시작한 사람으로부터 오른쪽으로 돌아가며

하게 되는 차례.

●옹골지다 : 실속 있게 속이 꽉 차다.

●옹아리 : 생후 백일쯤 되는 아기가 사람을 알아 보고 옹알거리는 짓.

●옹추 : 자기가 늘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

●옹춘마니 : 마음이 좁고 오그라진 사람.

●왕청되다 :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

●왜골 : 허위대가 크고 언행이 얌전하지 못한 사람.

●왜자하다 : 소문이 퍼져 자자하다.

●왜장치다 : 일이 지난 뒤에 헛되이 큰소리를 치다.

●욕지기 : 토할 것 같은 메슥메슥한 느낌.

●용수 : ①술이나 장 따위를 거르는데 쓰는 기구.

②죄수를 밖으로 데리고 다닐 때 얼굴을

보지 못하게 머리에 씌우던 물건.

●용심 :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심술.

●용지 : 헝검이나 헌 솜을 나무 막대기에 감고 기름을 묻혀서

불을 켜는 물건.

●용천하다 : 썩 좋지 않다. 꺼림칙한 느낌이 있다.

●용춤 : 남이 추어 울리는 바람에 좋아서 하라는 대로

행동을 하는 짓.

●용트림 : 거드름을 피우며 크게 힘을 들여 하는 트림.

●우금 : 가파르고 좁은 산골짜기.

●우꾼하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