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정폭력, 왕따... 그들만의 아픔과 상처로 가득한 이 세상.
언제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문화가 우리 삶속에 스며들게 되었을까?
더 이상 아픔과 상처에 구애받지 말고 서로를 사랑하며 살자.
사회속 제일 작은 그들이 모여 외치는 커다란 꿈, 평화를 외치다!
모집기간 : 7/26 ~ 8/9
자세한 사항은 피스메이커 카페나 010-9623-7231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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