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8마디는 Target Note(가고자하는 노트)를 적었고
뒤의 8마디는 Target Note의 반음 아래에서 시작하는 어프로치 릭을 적용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더 강조드리지만 코드반주를 틀어놓고 위에서 귀를 연습하는 훈련입니다.
기계적인 훈련이 되지 않도록
순간순간 음의 움직임을 들으려는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다음번에는 지금까지 배운 3편의 어프로치들이 어떻게 실전에서 적용되는지 예시를 올려드릴게요.
일단은 지금까지의 것들이 눈으로만 이해하면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제 경험상
이것이 체득화(생각안해도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는 상태) 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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