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연혁
무송(茂松)은 전라북도 고창군(高敞郡) 무장면(茂長面) 지역에 있던 옛 행정구역명이다. 무장면은 무송과 장사(長沙)가 합쳐진 이름이다. 백제 때에는 송미지현(松彌知縣)과 상로현(上老縣)이었고,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무송과 장사현으로 개명하였으며, 1417년(태종 17)에 두 현을 통합하여 무장현(茂長縣)으로 개편하였다. 1906년에 전라북도로 소속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무장군이 폐지되고 무장면으로 축소되어 고창군에 편입되었다.
성씨의 역사
무송윤씨(茂松尹氏) 시조 윤양비(尹良庇)는 고려 예종 때 현리(縣吏)로서 등과하여, 보승낭장(保勝郎將)과 호장동정(戶長同正)을 지냈다. 윤양비의 선계는 윤경(尹鏡)으로 후당(後唐) 시대에 오계(五季)의 난을 피하여 중국에서 건너와 무송(茂松: 현재 전라북도 高敞郡 茂長面) 지방에 정착하면서 본관을 무송으로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계대(繼代)가 실전되면서 윤양비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무송으로 하면서 세계를 이어 오고 있다.
분적종 및 분파
주요 세거지
경기도 용인군 일원
충청남도 서산군 소원면 시목리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 송암리
충청남도 서산군 원북면 장대리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장죽리
인구분포
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무송윤씨는 4,119가구 총 13,384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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