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교육뉴스

다음달 2일, 대부분 학교 쉰다

작성자등대지기|작성시간12.09.28|조회수37 목록 댓글 0

전라북도내 학교 94% 재량휴업일로 운영

추석연휴와 개천절 사이에 놓인 다음달 2일 전라북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재량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교육청은 10월 2일 휴업하는 학교는 전체 764개 학교 중 94%인 731개 학교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96%가 재량 휴업일로 지정했으며 중학교 98%, 고등학교 89%, 특수학교 90%도 휴업일로 지정했다. 재량휴업일이란 학교장의 재량으로 휴업일을 지정해 쉬는 날을 말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2013년도 교육과정 운영 시에도 국경일이나 명절 연휴사이에 낀 날은 명절 귀가 일정

등을 고려, 재량휴업일로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