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학교 94% 재량휴업일로 운영
추석연휴와 개천절 사이에 놓인 다음달 2일 전라북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재량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교육청은 10월 2일 휴업하는 학교는 전체 764개 학교 중 94%인 731개 학교라고 밝혔다. 초등학교 96%가 재량 휴업일로 지정했으며 중학교 98%, 고등학교 89%, 특수학교 90%도 휴업일로 지정했다. 재량휴업일이란 학교장의 재량으로 휴업일을 지정해 쉬는 날을 말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2013년도 교육과정 운영 시에도 국경일이나 명절 연휴사이에 낀 날은 명절 귀가 일정
등을 고려, 재량휴업일로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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