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 회원님들의 염려덕에
몸도 좋아지고 토요일에 퇴원했어요.
다들 피곤하고 힘드실텐데
저만 편히 쉬었다 나온듯
미안한 마음이에요.
늘 무슨 일 겪고 나면 느끼는거지만
'나 없어도 지구는 잘 돌아간다'
라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성하 선배님 이하 많은 회원님들이
독서교실 준비를 내실있게 해주고 계셔서
참으로 든든허네요.
저도 다시금 힘을 내서
열심히 제 몫을 해야겠습니다.
읽고살고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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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 솔 작성시간 08.04.07 정아 건강 잘 챙기고 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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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찔레 작성시간 08.04.07 누구든 병원신세 지는 일은 없어야지요. 물론 폐렴같이 쉬라는 메세지는 괜찮겠지만요. 다들 건강하시고, 우리 회장님, 건강 챙기면서 일하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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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일희 작성시간 08.04.07 건강해야지. 더 쉴 것으로 생각했는데 일찍 퇴원했네.. 아무튼 건강조심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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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냥냥 작성시간 08.04.08 일찍 나으셔서 다행이에요 쌤^^ 앞으론 몸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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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렬이 작성시간 08.04.09 킁.. 우리회장님이 있어야 잘돌아갑니다 회장님이 없으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