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고난과 환난의 파도가 높이 쳐 생활의 배를 온통 흔들어버리고 파선의 두려움을 갖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 마태복음 8장 23~27절에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신 예수님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말씀만으로 바람과 바다를 순종시키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의 주와 구세주가 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시며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고난과 환난의 파도가 아무리 높이 치고, 우리의 배를 눈물로 가득 채울지라도 우리는 주님이 타신 배 안에 있습니다.
[출처] [단상_36] 담대함의 이유(대한예수교침례회)|작성자 생명의말씀선교회
우리가 탄 배 안에 주님이 함께 계시므로 우리는 위협적인 폭풍과 파도를 오히려 즐겁게 바라 볼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파선되지 않을 약속과 함께 바람과 파도를 타며 변하지 않는 곡조로 찬양을 불러 봅니다.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파도 일어도 괜찮아요
난 난 난 괜찮아요
바람을 만드신 하나님 파도를 만드신 하나님
주님 내 맘에 계시니까 난 난 난 괜찮아요
[출처] [단상_36] 담대함의 이유(대한예수교침례회)|작성자 생명의말씀선교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