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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연회 클립

[3강]3-4. 이스라엘의 영토와 주권 회복 - 성경강연회 클립(2016 이요한목사)

작성자생명의말씀선교회|작성시간18.11.02|조회수164 목록 댓글 0

* 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 이요한 목사 2016년 성경강연회 2강
[당신의 영혼을 위한 생명의말씀선교회 - jbch.org]



가장 최근 얘기를 한 번 말씀드리면, 이스라엘 민족이 그리스도를 배척한 죄로 서기 70년에 로마 군대를 보내가지고 유대인 110만 명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예루살렘 성전을 불 질러 버리고, 그 때부터 나머지는 전 세계에 쫓아냈어요. 유대인이 이스라엘 땅에서 사는 걸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1,900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 쫓겨 댕기면서 온갖 수난과 학살을 당했어요. 

그런데, 1948년 5월14일에 갑자기 독립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곰살곰 이스라엘 땅 저 지중해 바닷가에 텔아비브라는 도시에 모여서 어느 미술관을 하나 빌려서, 거기에서 정부 각료를 조직했습니다. 초대 수상 벤큐리온, “이스라엘은 독립국가다.”라고 선언했어요. 아랍이 볼 때는 가소롭죠? 거기에 원주민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 주변에 있는 그 회교 국가들 전부. 막강합니다. 지금 회교 국가가 55 나라입니다. 지금 그 무슬림 인구가요, 약 18억이나 된다고 해요. 대단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들어갔을 때만 해도 한 13억, 15억인가 됐는가요? 그런데 지금 엄청 많아졌죠? 이스라엘과는 철천지 원수지간입니다. 그 한복판에 뚫고 들어가서 그들과 싸운 거예요. 아랍에서는 “너희들이 무슨 독립국가냐? 무슨 장난 치냐?”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국가로 인정한다.”, 영국이 “인정한다.” 유엔에서 “이스라엘을 독립국가로 승인한다.” 그랬어요. “어? 이거 장난 아니네. 우리는 인정 못한다.” 독립 선언한 그 다음날 1차 중동전쟁 터졌어요. 그게 독립전쟁이라고 그럽니다. 이스라엘은 군대도 없고 무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이스라엘이 대승리를 했습니다. 미리 다 준비해 놨겠죠. 그리고 제2차 중동전쟁이 1956년 10월 1일에 2차 중동전쟁 때도 이스라엘이 대승리를 했습니다. 1차, 2차 중동전쟁 때 이스라엘이 땅을 뺏어가지고, 전에는 이제 아랍 사람들에게 돈 주고 사서 농사짓고 그랬는데요, 그 땅에 살려고. 이제는 뭐, 전쟁해서 뺏어가지고 우리나라 강원도만한 땅을 확보했어요. 

제3차 중동전쟁이 1967년 6월에 있었던 그 유명한 6일 전쟁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 인구는 책에 나온 걸 보면 225만 명 정도. 꽤 많았죠? 그런데, 이집트의 나세르 대통령이, 이건 체면이 말이 아니에요. 종교적으로는 있지도 않는 알라신을 섬기는 그 무슬림 회교도들. 경제적으로는 산유국으로서 기름을 팔아서 돈을 벌고 정치적으로 제3아랍 세력을 만들어가지고 이제 멋지게 한 번 살라고 지금 폼 잡고 있는데, 난데없는 유태인 조무래기들이 와서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더럽히듯이. “그런데 요놈의 미꾸라지를 잡을라니까 이게 안 잡히네. 요번에는 삼세판이다. 요번에는 실수 없이 때려잡아야 된다.” 그리고 이제 나세르 대통령이 총사령관이 돼서 14나라 연합전선을 구축해서 아랍 14나라. 14나라 인구가 약 1억2천만 명, 이스라엘은 225만 명. 이스라엘을 딱 포위했습니다. 이거는 독 안에 든 쥐입니다. 나갈 수도 없고 밖에서 들어올 수도 없고 그리고 그 아랍이 가진 무기들은 다 소련제입니다. 소련제 레이더, 미사일 딱 장치해 놓고 “이스라엘 비행기 뜨기만 해 봐라, 마. 박살낸다.” 하고 이제 나세르의 명령만 떨어지면 순식간에 이스라엘 없애버리기로 작정했어요. 전 세계 사람들은 “아이고, 이스라엘이 모처럼 나라가 된 줄 알았더니 아깝게도 망하는구나.” 생각해 보면 몰라요? 어떻게 이길 겁니까? 

그런데 1967년 6월 5일 오전 7시 45분에 나세르 명령하기 전에 이스라엘이 먼저 선제공격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약 300대의 전투기가 있었대요. 그것도 이상한 일이에요. 그 좁은 땅에서 무슨 조정 훈련을 할 수 있습니까? 전투훈련을요. 미국의 유대인들이 공군에 입대해가지고 월남 전쟁에 다 써먹고 제대해서 간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대하면 다시 입대합니다. 이스라엘 땅에서도 제대하면 다시 입대해요. 그리고 이스라엘 땅에 전쟁 터졌다 하면 전 세계 유대인들이 막 이스라엘 땅으로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면 또 한 번 옛날 2차 대전 때처럼 유대인 학살당하는 사건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목숨 걸어놓고 싸웁니다. 약 300대 아주 1급 조종사들입니다. 300대 중에 12대만 남겨놓고 다 떴다는 거예요. 아, 레이더 장치도 해놨는데, 이 레이더망을 피하기 위해서 비행고도 100m 이하 저공으로 지중해로 빠져나갔답니다. 그리고 아랍에 8개의 비행장이 있는데 활주로를 먼저 파괴시켰대요. 활주로가 파괴되니까 비행기 떠보지도 못하고 절절매다가 수백 대가 다 박살났대요. 전쟁 터진 2시간 만에 중동 제공권을 이스라엘이 장악했어요. 닥치는 대로 때려 부수는 거예요. 물론 공중전도 했답니다. 아랍의 비행기는 주로 소련제 미그기, 이스라엘 비행기는 프랑스제 미즈라기하고 미제 팬텀기, 성능은 거의 비슷하대요. 그런데 똑같은 비행기를 줘도 이스라엘을 못 이긴답니다. 

<00:50:27>

닥치는 대로 때려 부수고, 그리고 이스라엘 탱크 약 700대가 덜덜덜 밀고 시나이반도로 내려갔다는 거예요. 그 시나이반도 아시죠? 넓은 시나이 반도. 이 아랍 군대들이요, 미사일 장치해 놓고 온갖 소련제 무기를 갖다 놨는데 제대로 한 방 쏴보지도 못하고 다 도망가 버렸어요. 6일 만에 시나이 반도 다 뺏었죠. 1967년 6월 7일에 공수부대가 내려와서 예루살렘을 점령했어요. 예루살렘 성지가 파괴된다고 대포를 못 쏘게 했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북쪽의 시리아 영토 골란고원까지 이스라엘이 점령했어요. 6일 만에 나세르가 항복했어요. 항복 안하면 카이로를 박살내겠다는 거예요. 카이로 상공에 이스라엘 팬텀기가 저공으로 파악 날으니까 갑자기 초음속으로 날면 유리창 다 깨지잖아요. “항복할래, 안 할래?” 항복했어요. 6일 만에 이스라엘 대승리로 끝났습니다. 전쟁 후에 조사해 보니까 아랍의 피해는 막심했어요. 이스라엘 피해는 아주 적었어요. 포로 교환할 때 이스라엘 포로 한 명당 저쪽에 몇 천 명, 이렇게 포로 교환했어요.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그게 몇 번이나 있었어요. 최근에도 그런 일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에 세계 전쟁사에 그런 일은 없었어요. 온 세상이 깜짝 놀랬죠, 이게 무슨 일이냐? 간단해요.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될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전 세계에 쫓아내고 그리스도를 배척한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실물교훈으로 보여주고 그토록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게 했다가,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땅에 돌아가서 그 땅을 차지하고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한다는 말씀대로. 왜? 이스라엘이 영원히 망하면 “하나님 죽었다.” 할 테니까 이스라엘은 망했어도 하나님 안 죽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이 망하는 시대가 다 지나고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1967년 6일 전쟁 때 대승리를 했죠. 그리고 1973년 10월에 제4차 중동전쟁 때도 이스라엘이 대승리했습니다. 그럼 아랍이 이제는 뭐, 손도 못 대요. 이스라엘을 건드리기만 하면 몇 배 보복을 당하는데요. 

사담 후세인은 겁도 없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미사일을 쏘아댔습니다. 미국이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다 막아줬어요. “왜 미국이 이스라엘 돕느냐?” 미국을 공격했어요. 그게 9·11테러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을 미국이 계속 도우면 우리 미국을 이렇게 박살내겠다. 어쩔래?” 그래서 미국이 어떻게 했어요? “우리 이스라엘 안 도울 테니까 그만해.” 그랬습니까? 과격파 회교도들이 이스라엘을 아주, 뉴욕에 있는 100층짜리 이상 되는 쌍둥이 빌딩을 그냥 수백 명 실은 항공기로 들이받아 가지고 3,000여 명이 죽었잖아요. “미국이 이스라엘을 계속 도우면 미국을 이렇게 박살내겠다.” 그거예요. 어떻게 했어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 회교도 과격파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저 아프가니스탄의 어디에 숨어있다는 정보를 받고 아프간을 가서 공격을 해가지고 탈레반 정권을 완전히 박살냈는데, 그 오사마 빈댄가 라덴인가 그걸 못 잡았어요. 그 다음에 어디 저 이라크 어디 숨어있다는 정보도 있고 이라크가 또 이스라엘을 치기 위한 대량 살상무기가 있을 거라는 정보를 듣고는 이번에는요, 항공모함 몇 대 끌고 가서 이라크를 박살낸 거 보셨잖아요? 유엔의 동의 없이, 감히 어느 나라가 유엔 동의 없이 단독으로 가서 먼 이라크 가서 박살내는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사담 후세인이 자기 고향 티그리트 땅굴 속에 숨어 있는 걸 잡아가지고 결국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오사마 빈 라덴도 잡아 죽여 버렸습니다. 그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할 때에 처음 2인자 오사마 빈 라덴 밑에 있는 2인자 죽였고 그 다음에 오사마 빈 라덴도 잡아 죽였어요. 유대인들을 대적하는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기어코 찾아내 죽입니다. 아주 철저히 보복합니다. 미국의 그때 조지 부시, 조지 부시가 무슨 배짱으로 그럽니까? 유대인들이 시키는 대로 하는 거예요. 조지고 부시고 박살내는 거예요. 자, 어떻습니까?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이 말씀은 앞으로도 계속 유효합니다. 감히 이스라엘을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고,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대적하겠다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 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 이요한 목사 2016년 성경강연회 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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