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작성자사랑의 향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37 목록 댓글 3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쉬워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세상에 떠다니는 나 늙어 간다는 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 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

 

떠나간 내 사랑이 그리워

고독을 달래 주던 친구도 하나 둘 떠나 가누나

 

늙어 간다는 게 창피한 일도 아닌데

저 멀리 지는 석양과 닮아서

맘이 서글퍼 길을 잃어도 좋아

 

두렵지도 않을 나이야

이별 두 번 한대도 웃어넘길 그럴 나이야

 

외로움에 지쳐도 웃어버릴

그럴 나이야 웃어버릴 그럴 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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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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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향기 | 작성시간 26.06.12 별사랑 가수 노래 넘 좋아요 인물 순수 하고 잘 감상 합니다
    건강이 함께하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
    그리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참 노래 잘하는 가수지요^^
    감사 합니다.
    산향기님
  •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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