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에는 詩 / 윤보영 오늘 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 생각을 멈추고 차 한 잔 마신다 찻잔 속에 어린 그대가 품속에 사랑으로 담기면 내 안에도 그리움이 쏟아져 그대 향해 다가가는 내가 보인다 쏟아진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지만 젖은 채로 그리워하며 지내야 하는 것 아 오늘 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 생각 속을 걸어 나온 그대와 차를 마시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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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시간 26.06.08
하늘은 흐리고 뭔가 불투명한
오늘같은 날에는
생각속을 걸어나온 그대와
차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찬솔님...
그대의 마음이
아름다우니까
이러케 멋진 화면을 담을수 있나봐요
머물러 그마음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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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랑의향기님 ~~~지금 밖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
소나기라도 쏟아질것 같은 하늘입니다 ~~~
어제는 병원예약이있어 열차를타고 장항선을 거쳐 전주를 가던중 창밖의 풍경이 푸르렀습니다 ~~~
논에는 모들이 심어져있고 한창 농부들의 손길이 바쁠때죠 ~~~
회원님 한분한분 모두에게 깊은 마음을 써주시는 사랑의향기님 ~~~~^^^^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오늘하루도 행복한 마음한자락에 머물다가신 그 고운발걸음 마중합니다 ~~~
남은 시간도 행복한시간 되세요 ~~~사랑의향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