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라고

작성자찬솔|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13
      
      
          어찌하라고 詩 / 김선숙 이는 바람에도 가지마다 잎들 흔들립니다 그대 앞에만 서면 나도 모르게 떨리는 가슴 아니야 아니야 하면서도 그대 향한 마음 어쩜 좋습니까 그대에게로 자꾸 머무는 시선 내마음이라 내 맘 인줄 알았는데 내 맘도 내 마음대로 안 됩니다 어찌하라고 그대는 이내 맘 자꾸만 흔들어 놓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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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3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맘짱님 ~~~감사합니다 ~~~
        다녀가신 고운걸음 마중합니다 ~~~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맘짱님 ~~~^^^^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13
        내맘도 어쩌지 못하면서...

        욕심을 내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내 맘을 내 마음대로 어쩌지 못하고
        우리는 자꾸욕심을 냅니다

        찬솔님...
        시스탬이 엉망인데
        글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대안이 생기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사랑의향기님 ~~~시스탬이 엉망이여서 속상해요 ~~~
        기다려보는수 밖에 없겠지요 ~~~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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