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보내는 자의 것 미리 아파하지 마라. 미리 아파한다고 해서 정작 그 순간이 덜 아픈 것은 아니다 그대 떠난다고 해서 내내 베갯잇에 얼굴을 묻고만 있지 마라. 퍼낼수록 더욱 고여드는 것이 아픔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현관문을 나서 가까운 교회라도 찾자. 그대, 혹은 나를 위해 두 손 모으는 그 순간 사랑은 보내는 자의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미리 아파하지 마라. 그립다고 해서 멍하니 서 있지 마라. - 이정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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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등대 작성시간 26.06.15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으로는 안되는.... -
작성자맘 짱 작성시간 26.06.15 분주한 아침에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고운 미소와 사랑으로 가득하세요 -
작성자호호천사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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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찬솔 작성시간 26.06.15 사랑이 떠나간 자리엔 허무 ~~아픈 상흔만이 남나봅니다 ~~~
"그래도 가슴한켠에 그리움을 안고 가슴속 깊은 애달픈 그리운 사랑 ~~~
그리움 한자락 가슴에 담아봅니다 ~~
"사랑은 누가해도 아픈것이 사랑이라 하네요 ~~~
사랑의향기님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사랑의향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