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비어있던 내 인생에
허락하지 않아도 뛰어들어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는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내겐 언제나 귀한 이름으로
언제나 꿈같았던 희망으로
다가온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좋고
내 모든 것을 다 포기해도 좋기 만한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사랑에 굶주린 내가 아닌데
사랑이 없어서
가슴 아파 본 적도 없었는데
그 사람만 떠 올리면
심한 가슴앓이가 시작 됩니다
지워도 지워지지 않고
씻어내도 씻겨지지 않는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람
그런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립고 보고 싶지만
한 번도 보고 싶다
말 한번 전 한적 없어도
언제나 그립고 보고 싶은 사람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은 그 사람이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그 사람이라야 내 인생이
고요해 지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그 사람을
영원히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해서 죽어도 좋다면
인연으로 다가온 그 사람을
사랑하다 죽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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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추억속에서 작성시간 26.06.20
한사람을 사랑하며
온 마음을 다할때가 한번쯤은 다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열정이 남아있을때의 시간속이지만
추억속에 담아놓고 한번씩 꺼내어
마음의 위로를 받는게 지금은 다 인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나니 이젠 흔들림도
아무런 미동도 느끼지 못할때가 되면
그만큼 세월에 닦여져 굳어져버린
마음탓이겠지요
사랑할수있을때 사랑하고
후회없이 살아 가면 좋을것 같어요
절절한 글 속에서 애타는 사랑을 보고갑니다
비오는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세월이 흐른뒤에 아름다웠던 추억도 아팠던 추억도 끝나버린 인연도 희미한 추억속에 묻히겠지만 ~~~
가슴 한켠에 꼭 가시처럼 박힌 그리움만은 기억할려나요 ~~~
아무튼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속에 남아 그립겠지요 ~~~
지금 창밖엔 반가운 단비가 어젯밤부터 내리고 있습니다 ~~
비는 그리움이라 했던가요 ~~~전에는 비가 내리면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그리움으로 가득찼었는데
그 감성이 무디어졌는지 지금은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려고 창문을 열어둔답니다 ~~~
추억속에서님 ~~~다녀가신 고운흔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추억속에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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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 짱 작성시간 26.06.21 내려주신 고운 글에 쉼 하고 갑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