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작성자찬솔|작성시간26.06.19|조회수30 목록 댓글 4

      당신은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비어있던 내 인생에 허락하지 않아도 뛰어들어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는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내겐 언제나 귀한 이름으로 언제나 꿈같았던 희망으로 다가온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좋고 내 모든 것을 다 포기해도 좋기 만한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사랑에 굶주린 내가 아닌데 사랑이 없어서 가슴 아파 본 적도 없었는데 그 사람만 떠 올리면 심한 가슴앓이가 시작 됩니다 지워도 지워지지 않고 씻어내도 씻겨지지 않는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람 그런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립고 보고 싶지만 한 번도 보고 싶다 말 한번 전 한적 없어도 언제나 그립고 보고 싶은 사람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은 그 사람이 오늘도 내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그 사람이라야 내 인생이 고요해 지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그 사람을 영원히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해서 죽어도 좋다면 인연으로 다가온 그 사람을 사랑하다 죽어도 좋겠습니다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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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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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추억속에서 | 작성시간 26.06.20
    한사람을 사랑하며
    온 마음을 다할때가 한번쯤은 다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열정이 남아있을때의 시간속이지만
    추억속에 담아놓고 한번씩 꺼내어
    마음의 위로를 받는게 지금은 다 인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나니 이젠 흔들림도
    아무런 미동도 느끼지 못할때가 되면
    그만큼 세월에 닦여져 굳어져버린
    마음탓이겠지요
    사랑할수있을때 사랑하고
    후회없이 살아 가면 좋을것 같어요
    절절한 글 속에서 애타는 사랑을 보고갑니다
    비오는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세월이 흐른뒤에 아름다웠던 추억도 아팠던 추억도 끝나버린 인연도 희미한 추억속에 묻히겠지만 ~~~
    가슴 한켠에 꼭 가시처럼 박힌 그리움만은 기억할려나요 ~~~
    아무튼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기억속에 남아 그립겠지요 ~~~
    지금 창밖엔 반가운 단비가 어젯밤부터 내리고 있습니다 ~~
    비는 그리움이라 했던가요 ~~~전에는 비가 내리면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그리움으로 가득찼었는데
    그 감성이 무디어졌는지 지금은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려고 창문을 열어둔답니다 ~~~
    추억속에서님 ~~~다녀가신 고운흔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추억속에서님 ~~~^^^^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내려주신 고운 글에 쉼 하고 갑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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