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나도 어찌 할 수 없네요

작성자찬솔|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7
      
      
          내 맘 나도 어찌 할 수 없네요 詩 / 박정란 지천명의 가슴골 젖은 그리움이 스며듭니다 웅뚱그려 놓아도 어김없이 일어서는 변이된 마음이 발목을 잡고 잊을거라 굳은 마음 가져보아도 돌아보니 그자리에 서 있습니다 어떤 미련이 그리크기에 초라이 멈춰선 마음이 이렇게도 서성이는지요 이젠 접어야 한다고 고개 저으며 안깐힘 쳐봐도 비루한 마음은 접히지 않고 그리움을 탓하며 그자리에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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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9분 전 new 호호천사님 ~~~어서오세요 ~~~
        햇빛은 덥지만 바람이 불어서 더운 느낌이 덜한 날입니다 ~~~
        머물다가신 고운흔적 마중합니다 ~~~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호호천사님 ~~~^^^^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23 new
        우리는 누구나 내심
        내 맘 나도 어찌 할 수 없음을 느낄때가 있지요
        삶에 그어떤 미련이 꼭 잊지 않아도
        그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뭔가에 뚜렸한 그리움은 아니어도
        그냥 그렇게 그리움이
        스며들때가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잔잔하게 할을들이 많아
        종일 종종 거리다가
        이시간 다녀 갑니다

        찬솔님 자꾸만 미소를 짓게 되는
        기분 좋은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찬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분 전 new 사랑의향기님 ~~~맑은 하늘이 흐려지고있습니다 금방 쏟나기라도 내릴것 같은 바람도 불고 ~~~
        오늘 생각지도 못한 이별을 하고 왔습니다 ~~~
        "'우리들 인생길에는 본이 아니게 수많은 이별의 고비가 있지요 ~~~~`
        그 어느 헤어짐도 눈물없이는 맞을 수 없는 것이어서 ~~~~
        이별앞에 숙연해질수 밖에 없는 ~~~마음이 헛헛해지는 마음을 숨길수가 없네요 ~~~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고운흔적 마중합니다 ~~~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의향기님 ~~~^^^^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23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추억속에서 | 작성시간 05:13 new 내마음 나도 어쩔수없는게 사람마음인것 같습니다
        그 세월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시간속을 헤멜때가 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세월이 흐르다 보니 그리도 애틋한 사랑도 그리움도
        서서히 바래지더군요
        마음의 열정이 남아있을때 그런 감정들도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찬솔님 오늘도 그리움이 가득한 글에
        마음 함께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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