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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응원 격려 되는 진심담은 좋은말로
용기를 주는 한마디로 마음이 열릴때도 있지만..
과한 응원은 마음에 부담을 느낄때도 있지요.
자기 속도로 천천히 걸어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 주는 것도...
풍경시인님 몸도 마음도 편안한으로
한주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소산(小山) 작성시간 26.06.08 살아가면서
힘내지 않아도 괜찮을 때는 없지요
빈말로 습관적이고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어서 누가 힘들때는
그런말 하는 것 보다는 식사 한끼라도
대접 하는 것이 더 힘이 됩니다
그래도 힘들어 할때는 빈말이라도
따뜻하게 위로하는 것이 좋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소산님 안녕하세요
반가움으로 인사 드립니다
뭐든 억지로 하는건
능률도 마음도 따라주지 않고
칭찬도.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등등..
여러가지 상투적인 말들은 가끔
더 기운을 빠지게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그냥 지켜봐주고
힘들때 어깨를 살짝 토닥여 주는 위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들과 며느리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을때
하는 위로 방법 이기도...
오늘은 힘내지 않아도 괜찮은 날로
한주를 시작 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산님께서 늘 건강 하셨으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