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작성자사랑의 향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37 목록 댓글 12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꾸지람을 듣고싶어하는 마음 잘 알겠어. 때로는 그런것이 필요하겠지 그러나 내정한 비판을 받는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네가 안고있는 외로움에 서광이 비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 그래, 너는 이 외로움의 동굴에서 네 힘으로 빠져나오는 것 밖에 다른방법이 없어. "나는 힘을 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힘내라는 말을 기대하고 있니...? 그건 지금의 네게는 역효과야... "힘내라 열심히 살아라" 그런 격려하는 소리들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말로는 참된 힘이 되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에겐 그렇게 힘을 내어 살 필요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거꾸로 힘이 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속도에 맞춰 그저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되는거야 - 츠지 히토나리 "사랑을 주세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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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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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응원 격려 되는 진심담은 좋은말로
    용기를 주는 한마디로 마음이 열릴때도 있지만..
    과한 응원은 마음에 부담을 느낄때도 있지요.

    자기 속도로 천천히 걸어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 주는 것도...

    풍경시인님 몸도 마음도 편안한으로
    한주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사랑의 향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산(小山) | 작성시간 26.06.08 살아가면서
    힘내지 않아도 괜찮을 때는 없지요

    빈말로 습관적이고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어서 누가 힘들때는

    그런말 하는 것 보다는 식사 한끼라도
    대접 하는 것이 더 힘이 됩니다

    그래도 힘들어 할때는 빈말이라도
    따뜻하게 위로하는 것이 좋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소산님 안녕하세요
    반가움으로 인사 드립니다

    뭐든 억지로 하는건
    능률도 마음도 따라주지 않고
    칭찬도.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등등..
    여러가지 상투적인 말들은 가끔
    더 기운을 빠지게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그냥 지켜봐주고
    힘들때 어깨를 살짝 토닥여 주는 위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들과 며느리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을때
    하는 위로 방법 이기도...

    오늘은 힘내지 않아도 괜찮은 날로
    한주를 시작 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산님께서 늘 건강 하셨으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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