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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춘당 작성시간 26.06.19
어느날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기에 왔습니다
누군가에 이끌리어도 아니고 내 발길 가는 대로
가다보니 바로 여기이더군요
여기까지 오는 길에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내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 후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나쁜일 보다는
좋은 일이 많았구나 생각이 들면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노을풍경1 작성시간 26.06.19 많고 많은 날들을 걷고 걸어 오니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오늘 지금 이자리 이순간의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많이 더웁습니다
사랑의 향기님 오늘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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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시간 26.06.19 시련과 아픔 뒤에 느끼는
아름다운 행복은 너 많이 마음과 함께하지요
고운 글 함께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후 되세요
향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