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곳에 맛사지

작성자중후한 외출|작성시간26.04.15|조회수36 목록 댓글 9

엉뚱한 곳에 맛사지


여성 골퍼 두 사람이 골프 라운딩을 하던 중
다른 팀의 남자를 공으로 맞히고 말았다.


깜짝 놀라 뛰어가보니 공에 맞은 남자가 비명을
지르며 두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뒹굴고 있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물리치료사거든요.
직접 봐드릴게요."


"아닙니다. 곧 괜찮아질겁니다."

"제발 사양하지 마세요.


제가 치료해드리면 금방 나으실 수 있다니까요."


여전히 두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잔뜩 얼굴을
찡그리던 사내는 마지못 해 그러라고 했다.


상냥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가간 여자는

사내의 그곳을 정성스럽게 문 지르기 시작했다.


한참 마사지한 뒤 여자가 물었다.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죠?"
그랬더니 그 남자 하는 말

"예, 기분은 너무 좋은데
공에 맞은 이 손가락은 계속 아파요."

공에 맞은 건  손가락인데 

 

언뚱한곳에 마사지를 해 주었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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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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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중후한 외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4.15
    손이 그곳에 있었으니...ㅎㅎㅎ
    수고하신 덕분으로 한바탕 웃고 갑니다.
    외출님...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4.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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