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치룬 새신랑의 말 못할고민

작성자제시카.|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6


첫날밤 치룬 새신랑의 말 못할고민... 신혼 첫날밤 공식행사를 무사히 치룬 신랑에게 말못할 고민이 생겼다 딱히 누구에게 함부로 말을 할 수도 없구 고민하다가 > 신혼휴가를 모두 마치고 회사에 출근한 신랑에게 친구가 다가와서.... 친 구 : 야! 신혼에 넘 무리한거 아냐? 신 랑 : 무리한건 아닌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 있지? 친 구 : 야 이친구야! 나한테 얘기 해봐 응? 신 랑 : 사실은 말야! 니하구 총각때 여자하구 자면서 팁 주는 버릇이 생겼잖냐? 친 구 : 근데~~ 빨리 말해봐 신 랑 : 글쎄 말야 첫날밤 공식행사를 마치구서 말야 나두 모르게 마누라한테 30만원을 줬잖니~~ 친 구 : 그래? 조심 좀 하지, 괜찮겠지 뭐~~ 니 마누라는 용돈 줬다구 생각하겠지 뭐~~ 신경 쓰지마라 신 랑 : 그게 아냐 마누라가 글쎄~~ 그러더라구 "어머! 고마워요~~ 지금까지 받은것 중에 제일 많아요~~" "감사해요" "다음에 또 불러 주세요" "다음엔 더 잘 해 드릴께요!~~"라구 말야!~~ 친 구 : 모 야? 헐 헐 어떻게 하여야 할지 ...... 답답해. 답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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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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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사 | 작성시간 26.06.23
    앞으로 잠 자리가
    어렵겠지요

    많이 많이 줘야 되니
    ㅎㅎ
  • 답댓글 작성자제시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그러면 안되는디
    지네들 둘이 알아서 하라고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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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모수계 | 작성시간 26.06.24 즐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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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24
    모 야 요~ ???
    헐~ 헐~ 헐~
    어찌야 쓰까이...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2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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